질문[231138] 3.1 phillip lim지갑/벨트
가품 판정 까칠하게(?) 해주시는 분들께~
물론 항상 너무너무 감사하지만, 가품 판정하실때 비꼬는 말투, 물건 올리신 분을 지나치게 무안하게 만드는
말투...... 꼭 그래야만 하나요?? ㅋ
정말 궁금 해서 물어보는거에요. 어떤 생각 가지고 그렇게 하시는지 ㅠ
뭐 가품만 보면 짜증이 솟구친다던가, 뭐그런건가요? ㅠ;;
뭐, 옷입는거 좋아하고 가품은 사용하지 않지만, 꼭 명품이 아니라도 이것저것 맘에 드는 녀석들 사입는,
그냥 지극히 평범한 보통수준의 소비자로써 여쭙습니다~ ^^;;
저도 이곳에서 한번 감정받아 보았고 다행히(?) 진품 으로 판정받아 듣기 민망한 소리는 안들었는데요......
(정말 기분좋고 감사하더라구요. 조마조마했는데 속시원히 진품입니다~ ^^ 라고 해주시니.....)
그런데 가끔 진품이 아닌 가품으로 판정 받으신 분들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부끄럽고 속상하고 그러실텐데......
굳이 쪽을 주실필요가 있는지요?
안그러신 분들도 많지만, 요즘보면 그런분들도 꽤 많으신듯.......
그냥 괜히 끄적여 봤습니다. 혹여나 기분 나쁘신분들이 많다면 죄송해요^^
정당한 이유가 있다. 아니면, 나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말한다. 라고 하실말씀있으시면 해주셔도 좋아요
딱히, 엄청난 불만이나 반감을 가지고서 쓴글은 아닌데 혹시, 그런식으로 읽혀질까봐 겁도 나네요ㅠ_ㅠ
그냥 한번씩 제가 봐도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공격적으로 가품이라고 판정받으시는 분들 보다가.....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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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8,577 게시글 194
[답글]
그러게여......그럴 필욘 업는데~
글을 딱~ 봐서......가품인걸 알면서 물을땐 소프트 쪽~ 을 주는게 당연? 하구여........ㅎㅎㅎ
그렇지 않고 진짜 몰러서 물을땐.........과한 리엑션~ 은 제가봐두 욱기죠~ 뭣이라꼬.......-
kar***** 09.12.30 01:28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
ㅎㅎ 님은 절 모르시지만 전 그냥 가끔 눈팅해서 몇번 글쓰신거 봤는데...... 재밌고 유쾌하시고 좋으신분같아요 ^^ 며칠전에 그분(?) 은 끝끝내 연락없으셨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저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가끔 필웨이 하다보면 정말.....잘나고 대단하신분들 많구나 하고 느낀답니다..^^ 그러다가 욱할땐, 지들이 뭐라꼬, 정말 멋있고
괜찮은 사람들을 저카지도 않을낀데!! 싶기도 하구요~
뭐, 전 아직어리니까!! 저도 앞으로 잘 나질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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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09.12.30 01:34활동내역 답변 8,577 게시글 194
[의견] ㅇ ㅏ......그러시구낭.......^^)
그분은 늘건 절 털어버리고 날라버리셧네여 ㅋㅋㅋ 근대여~
필에 잘나고 대단한분 많구나~ 라는 얘기.......
글쎄요~ ㅎㅎㅎ)....어린 님이 챔피온~ -
kar***** 09.12.30 01:42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ㅎㅎ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ㅎㅎ
항상 유쾌하게 사시는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ㅎㅎ 그분은 그냥~ 인연이 아니신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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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7,617 게시글 99
[답글] 그러게요.
글은 얼굴은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인격이나 마찬가지인데.
익명도 아니고 아이디가 있는데 가품이라는 이유로 과한 언어로 글을 쓰는걸 보면 그건 좀 아니다 싶을때가 많죠,
하지만 가끔 몰라도 너무 모른다 싶을때나 무조건 가격만 보고서 혹시나하고 진품이냐고 묻는 분들을 보면
글로서는 표현을 안하지만 정품인지 물어보는 글을 보면서 눈살이 찌쁘려질때가 있습니다.-
kar***** 09.12.30 01:50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완전초짜인 제가봐도
제가보기에도 저건 좀 심하다 싶은분들이 있긴 있더라구요. ^^ 누구 셨는지 잘은 기억안나는데 어떤분이 심한 가품올려두시고 니들이거 알아 맞히나 보자는 식으로 문의 하셨는데 누구셨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여긴 정가품 판단해드리는 곳이지, 똥개 훈련시키는 곳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달아놓으셨는데 그런건 저도 속시원하고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구요.^^ 뭐, 그런걸 보면 고생해주시는 분들이 짜증내는 것도 이해가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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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824 게시글 65
[답글] 그냥
가품을 접하는 게 너무 안타까워서 가능하면 다시는 가품을 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살짝 충격(?) 요법을 주는 듯한 느낌도 들지요 ㅎㅎ
첨엔 저도 그런 댓글들 보고 쫌 놀랬었지요 ㅎㅎ
근데 가끔은 얄미운 사람들이 있어요~~
가품 사이트에서 퍼온 사진같은 거 자기가 찍은 것인냥 올리거나
가품인 걸 알면서도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서
친구꺼라거나 선물 받았다거나 해서 글을 올리는 분들이 있어서요. 아닌 분들도 많겠지만..
질문자가 이미 알면서 물어보는 듯한 글은 딱 보면 촉(?)이 와서요 ㅋ
그런 분들께는 고이 답변하기가 살짝 짜증이 ㅋㅋㅋ-
kar***** 09.12.30 01:57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아 ㅎㅎ
그렇군요ㅎㅎ 궁금증이 점차 해소되어 지네요. ㅋㅋ 저도 어렴풋이 어떤말씀이신지 알꺼같아요. 전 댓글들 구경하다 충격 받아서......와, 자기들 명품 가방만 들고 쫌 잘안다고 가짜 속아서 산 사람을 저렇게 바보취급하나.....너무하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좋은답변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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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12,077 게시글 286
[답글] 누군가 무안을 주려고 작정한 상대면...분명 뭔가 화가 나거나 미워할만한 구석이 있는 대상일겁니다.
그럴만한 관계는 특히 이곳에서는 거의 있을 수가 없지요.
저도 밉거나 화가나는 케이스보단, 좀 갑갑...한 케이스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이곳에 회원가입하고 진가품을 묻기 전에 어느정도 게시판의 사진들을 적어도 몇가지는 보셨을텐데
딸랑 멀리 찍은 가방 사진 한 장 올려놓고 '이곳분들이라면 이걸로도 가능하시겠죠?' 이런분들...
ㅡ 제가 촉이 안좋아서 그런지...복채가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디테일하고 정확한 사진 올려달라는
리플 조차도 달기 싫어집니다 ㅡ
정확한 사진으로 다시 찍어 올려달라는 리플을 수십개 받으시고도, 새로 올리는 문의글에는
똑같은 사진 그대로 다시 올리거나, 아니면 저번의 그 흐리멍텅한 사진 자체를 확대해서 더 흐린 사진을 올려놓고
같은 질문 또 하시는 분들...
ㅡ 질문자 손가락만 아프실 일이지요. 역시 이런 문의글도 답변 아얘 패스 ㅡ
문의글 끄트머리에, '잘 모르는 분들은 댓글 달지 마라' 이렇게 친절한 지침서를 함께 적어주시는 분들...
ㅡ 물론, 소신이 없는 리플은 위험요소입니다만, 저런 내용의 글을 접하면...'닥쵸-!' 라는 말을 듣는 기분임.
그래서 알아도 무서워서 댓글 패스 ㅡ
마지막으로, 이 경우는 게시판 글을 꽤 많이 접한 사람으로써 아주 가끔 알아차리게 되는 느낌인데요,
진품이 분명한데, 막상 받고보니 자기 마음에 안드는 경우...엄청난 에눌을 하셨거나, 반품불가라는 판매자와의 약속을 알기에
단순변심에 의한 반품을 하기에도 어정쩡하고, 그렇다고 정중히 마음에 안드니 반품해주시겠냐는 부탁도 하기 싫고,
게다가 단순변심이므로 마땅히 지불해야 하는 왕복 택배비가 죽어도 내기 싫은 경우,,,게시판을 이용하여
가품이 확실하지 않느냐, 반품해야 마땅할 이유가 어디 없을까...하고 여론을 조성해 보려는 글이 간혹 보임...
ㅡ 속으로 '참...나이먹으니 별게 다 보이는구나...' 싶어서 씁쓸...해짐. 절대 리플 안달거나,
진품일 경우, 확실히 진품이라는 말을 일부러 힘주어 함 ㅡ
뭐...제 소양이 그닥 훌륭하지 못하여, 저는 이런 좁다란 생각을 가지고 이곳에서 놀고 있습니다.
글쓴님의 글의 중심점이 무엇인지..이해는 분명히 했습니다.
에고.........괜히 초저녁에 뒹굴어 자뿌러서리...이 새벽에 뭔 눈이 이리 말똥거리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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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 09.12.30 02:21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잘 이해했습니다.
ㅎㅎ 판정해주시는 분들은 그분들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는거 같네요. 잘이해 했습니다 ^^ 항상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하신....(지금와서 제가 생각하기엔 그분들은 전문가도 아니고 감정하시는 분들도 아닌거 같습니다.) 몇몇분들께서 가품이라는 답변이 이미 확실히 달렸을때 그이후에 본인도 마치 전문가인양 아주 비웃으며 "쓰레기 같은 가품입니다." 이딴건 돈주고 들어라고 줘도 들어선 안되는 물건입니다. 이런식의.....답변을 하시는 것 같네요.....(그런 글은 보통 첫 판정을 내려주신 분들이 조금이라도 냉소적인 답변을 하시면, 밑으로 내려갈수록 그강도가 더욱커지더라구요 ㅠ) 그런 댓글을 보면서....하...사람들참 하고 생각한적 많답니다. 그런데 가만보니 그런사람들은 극소수 이고, 게다가 감정을 전문적으로 해주시는 분들도 아닌거 같네요. 아무튼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좋은밤돼세요!!^^ 빨리 주무세요...라고 말씀드려야돼나..ㅎㅎ -
nar***** 09.12.30 11:50활동내역 답변 3,080 게시글 70
[의견] ,,
크리님 의견 완전 동의해요,,
특히 마지막 경우에 절대 답변 안달아야겠어요 ,,
꼭 이런 사람들 아이디 여러개 만들어서 이상한 댓글 달고 꼭 마지막엔 자기 뜻대로 안되니 신경질 부리더라구요 ,
의도가 크리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랬다는 사실은 인정하기 싫고, 자신을 피해자라 말하고 싶으니 계속 변명하는데 사실이 그게 아니니 말에 모순 생기고 ,
아,, 정말 유치해요,,, 5000원 그렇게 아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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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8,698 게시글 8
[답글] 음.....
가품판정을 까칠하게 해주시는 분들이 있구낭.....
뭣땜시 그랬을까요?
가끔 사진 이상하게 올려놓고 가품판정해주세요~
요런분들한테 좀 까칠하게 대답하시는분들은 종종 있는데....
아무튼 판매하는 사람이다보니 별 황당한 사람들을 다 봐서
모 전 그냥 이런사람들도 있고 저런 사람들도 있고 이러면서 대충 삽니다^^-
kar***** 09.12.30 10:01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ㅎㅎ
진품이라고 판정하실때는 100%다 친절하신데 가품이라는 판정을 내리실때는 정말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쪽을주는 분들이 꽤!! 돼시더라구요. ㅎㅎ 뭐 그에 대한 의문은 윗분들께서 다 풀어주셨어요 ^^ 좋은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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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48,872 게시글 1,955
[답글] 미미..........
까칠한 사람들 저도 싫어요
진가감정이 밥먹여 주면 모를까......
친절해도 인생살기에는 모자랍니다.....
전 친절해용~~~~~~-
kar***** 09.12.30 10:02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네^^
미미님 항상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 밥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쌀이 나오는것도 아닌 감정인데 항상 다들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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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9,272 게시글 337
[답글] ..............
저도 까칠한 멘트는 무섭더라구요^^;
근데 잘보면 위에 님들 말씀처럼
이유가 있는경우가 많아요..
가품인지 알면서 올리는글들...
머 이런저런 이유에서요^^-
kar***** 09.12.30 10:05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ㅎㅎ 그런가봐요
다들 고충이 많으시더라구요. 좋은 분들이 훨씬 많고 다행히 아직은 올라오는 물건의 80%는 진품인거 같으니 괜찮겠지요~ ㅎㅎ 다들 너무 고생해주시는거죠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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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9,965 게시글 14
[답글] 네,,,,,,,,,,
가품인줄 아시면서 문의글 넣으시는 분들 ,,,
의도가 너무 티가 나는 경우는 까칠하게 나가나 봅니다,ㅋㅋㅋ-
kar***** 09.12.30 10:06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네~
ㅎㅎ 전 그냥 눈팅만 하는 사람이라 잘모르겠는데 역시 전문가 분들은 척하면 척인가봐요ㅎㅎ 좋은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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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9,954 게시글 13
[답글] 보통은
다들 친절하시지 않나요?
전 하루에 한번씩은 꼭 게시판글 읽어보는데요.
질문글이 황당한 경우가 많을때..
(esc1224님 글의 예처럼요)
약간 느낌 이상한 글에 그런식으로 달리던데요 ㅎㅎ
정상적인 글에는 절대 그런식으로 대답하시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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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 09.12.30 10:07활동내역 답변 129 게시글 40
[의견] 넵~ ^^
ㅎㅎ 그런가봐요. 좋은 답변 감사드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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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역 답변 4,790 게시글 29
[답글] 혹시나
저도 무심코 다는 답글에 까칠한 내용이 있었나..
되돌아보게 되네요=ㅁ=;
근데 여기 게시판 중독(ㅜㅠ)으로 종일 보다보면.....
일부러 가품 사진 올려놓고 봐달라는 경우(티가 얼마나 나는지 알아보고 사려는 거 혹은 가품업자) 은근 많아요.
그 외의 경우에는 정말 작은 사진, 초점이 안 맞는 사진 올려놓고 봐달라 하면.. 보통 다시 찍어올려달라는 댓글들이 달리는데
그때 문의자가 이것같고도 못 알아보면서 뭘 또 요구하냐며 까칠하게 구는 경우 간혹 있구요
그런 건 아닌데 정말정말 이상한 사진으로 계속 게시판에 도배하는 경우도 좀 있구요.
누가 봐도, 사진으로 봐도 가품 답이 나오는데 끝까지 우기는 경우도 봤어요 ㅎㅎㅎ
요런 사례에 보통 까칠한 댓글이 달리지 않나 싶어요.
그런 것 말고도 정말 별일이 다 있답니다~ ^^ 일일히 감정 요동치면 본인만 손해더라구요.(저포함^^;) 그래도 재밌어서..
늘 들어오지요~ -
활동내역 답변 72,598 게시글 13
[답글] 네.....
karicy님 글 읽고 나니 저역시 그랬던적이 없는가 되돌아 보게 되네요..
그래도 쓰레기 뭐 이런단어는 안썼어요..^^;;
근데..가끔보면 눈에 뻔히 보이는데 거짓말 하시는분들이 있어요
이를테면 사진상 뻔한 가품인데 본인은 계속 백화점,,면세점 구매라 우기고..
가품사이트 사진 퍼와서 진품인지 물어보고..사진 짜집기 하시고..
이런분들 보면 눈살 찌푸려 지는건 사실입니다. -
활동내역 답변 10,943 게시글 2
[답글] 아,
저도 다시 생각해봤어요,,, ㅜ
아마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말씀 안하실거예요,,
스크레치라고하면서 자기네 가품 올리면서 진가 확인 받으시는 분들,,
티나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분들한테 그런시는걸거예요~~
앞으로 댓글도 신중하고 이쁘게 달아야겠다 생각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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