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스키니가 잘 어울리겠다는 필님들의 말에 드뎌 스키니 착샷!!
물론 그전에도 스키니를 구입하였건만 사이즈 실패로 제대로 입은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입어본 분들이야 잘 알겠지만, 참 편하네요. 추리닝처럼 ㅋ
그리고, 이건 어제 찍은 사진인데, 오늘에 비해 중후한 분위기...

한동안 바빠서 못들린 필웨이에 알리지 못한 새로운 장난감
앞으로도 바쁠듯하여 한꺼번에 막 올려버립니다. ^^;

제 눈에는 푸돌이가 더 이쁘지만, 좁은 실내공간때문에 외출시에는 세브링이 더 좋더라고요.
세브링은 얼마전에 중고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컨버터블중 실내공간은 최고라는거...
아 글고...
별 내용없지만, 열심히 채우려고 하고 있는 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제발~
http://blog.naver.com/narci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