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계 인데요.
몇년전에 색깔이 너무 고와서 샀지만
최근들어 팔지 .. 헐값에 파느니 걍 갖고 있을지 갈등되여 ㅠㅠ
사고나서 은근히 자주 안차게 되긴 하더라구요
악세사리를 거의 안하는 편이라..
유행지났다고 팔아버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긴 한데 ㅠ
지금봐도 이뿌고 왠지 모르게 애착이 가긴 합니다만 ㅠ
즐겨차지는 못하고 ㅠ
시계는 안차서 깨끗하고 부속품 다 있긴 하거든요
얼마정도에 파는게 좋을까요 ??
전한 17,18 정도 생각 하는데
헐값에 파느니 걍 갖고 있는게 낫을까용? ㅠ
질문이 두개용 ..
팔까요말까요? 팔면 가격은 어느정도 올리는게 맞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