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신발이구요...
구매자분 말에 의하면 6번 정도 신었는데..옆에 끊어졌다고 수선해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수선해주겠다하구..
구두 수선집에 갔더니 별 도리가 없다고 사포로 문지르고 구두약같은걸로 티 안나게 발라 놓으셨더라구요...
신었을때는 별로 티도 안나긴해요..
근데 이아이는 절대로 못신겠다며...
교환 아니면 환불을 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이건 뿌러진게 아니라 금이간거라서.국내에는 같은 소재도 없어서 말끔히는 안된다고...
교환 환불은 신었으니 힘들겠다고 하니..
그럼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 한답니다..
이런 경우 제가 환불을 해줘야 맞는건가요??
디지게 깍고 거의 마진없이 줬는데..올때마다 엄청나게 에눌하더니 끝이 이러네요..
백화점에서 구입하면 다해준다고 하는데...
이렇게 신었던 신발을 환불까진 안해주는걸로 알거든요...수선해주면 해줬지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