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테이블웨어는 정말 고급스러움의 진수를 보여주네요.
에르메스 그릇 시리즈는 유명한 것이 많습니다. 시리즈마다 의미와 스토리를 넣어서 콜렉션을 하고싶은
욕망을 부추기죠. 전 그동안에 갖고싶은 시리즈 중에 일단 3가지만 커피잔으로 가져왔어요.

자르뎅 드 오키데입니다. 난초정원이란 뜻이죠. 각접시마다 조금씩 다른 난초들이 그려져있습니다.
특히 에소프레소잔이 더 이뻤어요. 제가 꽃을 좋아해서 샀는데,이시리즈는 접시들이 참 좋습니다.

슈발도리앙(cheval d'orint) 동양의 말이란 시리즈입니다. 갠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가격이 제일 비쌉니다.ㅋㅋ 에르메스의 말들은 정말 기품이 있어요. 멋지죠??

마지막으로 뚜캉시리즈입니다. 아마존에 사는 뚜캉이라는 새로 가족의 행복을 의미한답니다.
전 이시리즈로 풀셋트를 구입하는게 꿈입니다. 언젠가는 모으겠죠..
그외 아프리카, 생 당크르, 씨에스타, 리듬시리즈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