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63201] Blumarine여성의류
가짜를 판매하고 너무 당당한 판매자 어떻할까요?
동생이 입으려고 구입했는데 작아서 판매를 한다고 하고 인사말에는 한국에 온지 얼마안됐는데
남편이 따뜻한 나라로 발령나서 다시 해외로 나가야 한다면서 갖고 있던 제품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되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믿고 (별을 달고 있더라구요)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라벨도 이상하고 옷의 형태도 다 틀어져 있더라구요. 이상하다 싶어서 판매자께 전화를 해서 진품 여부를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가 너무도 당당하게 " 가짜니깐 싸게 판매하죠. 블루마린 진품 그 가격에 구입 못하시죠 !"
이러는겁니다. 제가 오히려 바보 같다는 식으로 얘길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 없어서 전화를 끊고 나니 화가 나더군요. 며칠을 고민하다 다시 그 사람 아이디로(anna120x)로
들어갔더니 아이디가 없다고 나오는겁니다.
전화도 안받고..
그런데 오늘보니 해외는 커녕 다른 아이디로 판매를 하고 있는겁니다 (jh65110x)로 너무 어이가 없어.
당한거 같아 분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제가 너무 순진한걸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격을 떠나서 판매자의 행동이 너무 괴씸합니다.
해결 방법을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필웨이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신뢰를 다 무너뜨리는게
아닐까요?
-
활동내역 답변 22 게시글 0
[답글] 저런 어이 없는 일이..
명품거래에 정품인줄 믿고 사게되는 필웨이에서도 그런 일이.....
참..제가 들어도 어이가 없는 일이군요..우선 필웨이에 모조품신고부터 하세요..
그러면 신고되어져서 벌금이나 그런 제재가 있을꺼에요..
앞으로는 필웨이에선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
활동내역 답변 164 게시글 13
[답글] 불루마린..
이란 내용을 인용했다면 그건 엄연한 사기꾼이죠..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블루마린제품이라 생각하고 구매했을겁니다..
필웨이에 전화 한번 해보심이..
암튼 나라가 어려우니..
사기꾼들이 넘칠되는군여... -
-
-
활동내역 답변 1,908 게시글 8
[답글] 머 어디 간다거나~
머 욱긴 핑계는 생각 쩜 해봐야..........
별 단 의미가 멀까~ -
-
활동내역 답변 72,598 게시글 13
[답글] 네........
별을 어떻게 달았나 모르겠네요,,,,,,,,
필에서 구매하셨음 지금 상황을 필에 얘기하세요,,
가품팔고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활동내역 답변 29 게시글 38
[답글] 제가 그분 잘 아는데, 절대 그런 분 아니세요,
저는 오히려 질문 올리신 분이 조금 이상합니다.
오늘 글 올리셨는데,
제가 알기론 필웨이에서 3년 정도 판매하셨고, 정말 남편분께서 해외로 발령나셔, 이번 겨울에 나가시고, 그 판매자분께서는
예정되로면 올2월경 나가셨을 분이세요.
2개의 아이디로 판매하셨고, 요새는 정리하시는라, 물건 잘 안올리세요.
그런데, 어찌 ana* 로 시작되는 상품을 며칠 전 구매하셨는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3년간 그분께 많은 구매를 해 너무 익숙한 아이디거든요.
동생분과 언니분포함 자매가 많은 분이시고, 자매분 것을 같이 올려 판매하시기도 합니다.
거의 새거 같은 제품이나, 1/3 정도에 판매하시도 하시고,
진품아니시면 아더 브랜드로 등록하고, 오이엠이라고 밝히시지요.
블루마린 진품이 8만원임 사실 말이 되나요?
그리고 말씀하신ama* 로 시작되는 아이디는 한참전에 탈퇴하셨는지.. 최근 몇 개월 1개의 아이디만 사용하셨구요.
세금관계이신 듯 싶었구요.
정말 양심적이고, 좋은 분을 무슨 가품 업자 내지는 사기꾼취급하시는데,
그 분 잘 아세요?
쓰던 물건 반품해도 반품받고, 물건 대금 안 주면 잘 받지도 못하는 너무 곱디 고우
신 분이랍니다.
제가 너무 기가 막히는데, 당사자 분이 보심 어떠실지..-
soi***** 09.03.08 14:19활동내역 답변 3 게시글 7
[의견] 그렇게 착한데 10년 전 가방을 왜 5년전 구입이라고 속였을까요?
이것보세요. 그렇게 착한 분이 10년전에 구입한 가방을 왜 4~5전에 구입했다고 속여 팔았을까요? 샤넬그린백을 4~5년 전에 구입했다고 판매했는데 구입한 분이 필웨이 지식란에 올려서 진가품 여부 물어봤는데 모두 9년에서 10년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구입한분께서는 구매자평에 그걸 속였다고 말씀하셨구요. 님 말대로 그렇게 착한데 왜 가방은 속여 팔았을까요? 그리고 내가 없는 말을 머하러 합니까? 그래서 나한테 얻어지는게 머가 있다고..
말 가려서 하세요.알지도 못하면서..
기분 아주 나쁘네요 -
soi***** 09.03.08 14:21활동내역 답변 3 게시글 7
[의견] 아..그리고
제가 센죤 니트 구입했을때도 뒤에 구멍난거 꼬매놓고 몰랐다고 했는데.
난 내가 경험한걸 쓴겁니다. 펙트를요..
그리고 님처럼 새벽부터 미X듯이 필웨이 들어와서 여기 저기서 가격 깍고 외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댁이랑 격이 틀리다구요. -
seh***** 10.02.11 15:07활동내역 답변 2 게시글 2
[의견] 좀 이상한 글
저는 그냥 상관없는 사람인데,
그냥 구매만 하신 분이라고 하기엔
판매자님을 너무 잘 아는 듯한 이상한 느낌.... 자매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고.. 혹시 그 많은 자매 중 한 분이 글 쓰신거임?
-
-
-
활동내역 답변 51,879 게시글 20
[답글] 네 판매자의 말도 들어봐야 할듯합니다.
블루마린이 얼마나 상태가 안좋길개 8만원에 파셨을까요? -
(0/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