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톰한 발과 부드러운 털을 어찌나 쓰다듬고 싶던지
철장에 매달려서 하악하악했어요..
담 넘어 만져보려고하는걸 주변에서 말렸어여 흑 ㅜㅜ
우리사이를 가로막고있는 철창이 원망스럽더군요......
그런데 그나마 그게 없엇으면 제가 지금 타자 칠 손가락이 없었을까여? ㅋ



귀여운 사막여우님이세요.....
강아지과의 가장 귀여운 녀석같아요...

고양이의 지존... 이분은 원조호피무늬를 자랑하고 계셨져.....
가운데 계신분이 "진" 이시고 양쪽에 계신분들이 "선" "미" 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