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판매했던 입생로랑의 딸기우유 립스틱 22번예요^^
구매결정 문자가 와서... 반가운 마음에 필에 접속했더니....
'두둥~~~ 불만족!!'
아니...립스틱이 번호가 잘못되었나? 배송이 잘못되었나? 상품이 파손되었나? 오만가지 상상을 하고
이유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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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 색이 너무 촌스러워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한번 발라서 반품할수도 없고..휴..
암튼 이런 상품 올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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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쓰셨네요!
제품설명에 예약창결제요구 드렸었는데..
컬러에 대해 문의 한마디 없이 구매하셨거든요..
물론 컬러야 맘에 안드실수도 있지만..그래도..불만족까지야....
립스틱만 달랑 보낸것도 아니고..정성스레 편지에 일본서 사온 과자에
손수만든 리본핀까지 보냈건만....평가야 고객이 한다지만..서운한 맘이 드는건 사실예요~
저 립스틱은 효리 립스틱으로 유명하고.. 꽤 인기 있는 제품인데 말이예요~
몇백개를 판매하시는 전문,사업자 판매자도 아닌 개인판매자는
불만족...아니 보통1개에도 벌벌떠는데 말이져~~
다양한 필웨이의 고객님들..문의 100개 주시고 구매해주세요~~
날씨도 꾸물꾸물하고..전 커피나 한 사발마시고.. 못본 lost 시즌 4 나 다시 봐야겠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