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지인의 공장에서 새끼 냥이 5마리가 구석진 틈새에 끼어 추위에 떨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어미가 보살피겠지 했는데, 어느날 두마리의 냥이만 두고 사라진 채 며칠째 돌아오지 않았고,
한마리가 쓰러져서 움직이질 않아 구조에 나섰습니다.

구조 당시에는 둘다 기력이 없어서
먼저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었는데...


코코는 금방 회복했지만, 샤넬이는 상태가 좋지 않았답니다ㅠㅠ





짠 :)
지금은 직원들의 보살핌과 사랑으로 잘먹고 잘싸고 쑥쑥 성장하고 있어요
까망이는 코코, 노랑이는 샤넬이예요
필웨이의 마스코트 냥사원들
오늘부터 귀여운 냥사원들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이모, 삼춘들 오늘도 수고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