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3세트 먼저 받았고,
해당 제품의 봉인스티커가 열려 있었으나 제품 까보니 수입업체의 정품인증 택이 붙어 있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흰색을 열어보니,
이 팬티는 베르사체 공식 택과 QR코드가 동봉되어 있네요.
검은색은 그런 게 없었는데..
검은색은 팬티에 택이 별도로 있는 게 아닌, 상자에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흰색과는 달리 하얀색 메두사 얼굴 스티커가 박힌 택은 없네요.
이거 검은색 혹시 찐인지, 짭인지 알 수 있을까요?
머스트잇 FARMSHOP이라는 곳에서 본인들 보증서가 있길래 샀는데,
같은 속옷 모델끼리 내부 차이가 나는 게 이상해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