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현지에 와서 저렴하게 산 다미에 네버풀 MM입니다. 외국인이라 세금 바로 환급받고 어쩌구 해서 한화로 75만원 안되게 구매한것 같습니다, 환율이 많이 내렸네요. 출국시 950원에 바꾼거 같은데.
MM사이즈예요. GM은 접으면 이뻤지만 펴면 완전...팔랑팔랑..장바구니 같아서 MM으로 했답니다.
제 스펙은 165정도에 55~66 다 입는 스펙.
MM은 접었을때는 정장 느낌이고 피면 훨씬 이뻐요.
다미에라 색이 저래서 훨씬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이고 멀리서 보면 고야드 생루이 같은 느낌이기도 하네요.
MM은 토트 숄더 다 괜챦은듯. GM은 토트로 하니까 너무 벌어지더라구요.
일본내의 다미에 네버풀 인기도 엄청 나네요.
매장에서 다미에 네버풀 보기를 원하는 손님들때문에 응대시 줄서서 기다렸어요.
여기도 PM과 MM의 인기가 가장 많답니다. ^^
살짝 살짝 보이는 안의 빨간색이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기네요.
모노 네버풀은 눈도 안줬는데 이 상품은 마음에 드네요.
여행겸 휴가 기념으로 남편이 사줬지만,,,실제는 남편의 카드로 제가 그었어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