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정말..
어이없는 사람이네요..
가방은 보내지도 않고 반품한건데 괘씸할 이유도 없다고 보이고.
또.. 분명 자기도 통장 거래 내역이 있을텐데
정산 잘못된다 하는것도 웃기고..
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질질 끌면서...
1월말쯤에 입금하고 지금 7월말이 다 되어가는데...
어이없는...
그렇게 하고 두다리 뻗고 잠을 자는건지..
그러고 잠을 잘 잔다면..
인간이길 포기한...
08-07-24 19:53
[답글] 가방아니구.. ^^
가방 아니구 옷이랑 신발이었는데, 구입했다는 신발은 ...한참 지나서야 하는 말이 예약해놓구 나중에 사러가니깐 넘 시간이 지나서 물건이 없다고 하고, 옷은 한국에 도착했으나 자기가 늘 바빠서 배송을 못하고 있다며, 아랫층 사는 아주머니에게 대신 택배로 보내달라고 맡겼는데, 그 사람이 결국 물건도 안보내고 잠수타고 핸드폰 번호까지 바꿔서 연락두절됐댑니다. 하하~ 뭐 이런 삼류 코미디가 다 있나요~~ 아랫층 사는 아줌마 연락처 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지, 미국 친구 전화연결 해달라고해도 안된대지~~
08-07-24 20:17
[의견] 사기로
신고해 버리세요.-_-;;
이런 말도 안되는 핑계로 그정도 남은 액수는 신고할까 싶어서 버티는거 같은데
이런 신발,된장,개살구,십장생 같으니라구..
08.07.24 20:23
[답글] 어머...
참 힘들구.. 답답하시겟어요.. 별의별 희한한 사람들 많내요.. 2008년 1월달이라 하면 ㅡ.ㅡ;;지금이 7월말인데..윽 ..그
오랜 시간 신경 마니 쓰셔 스트레스 마니 받으셨겠어요.... 에고.. 남을 힘들게 하구.. 편히 밥먹구 편히 잘수잇을까 ㅡ.ㅡ;;??
얼릉 얼릉 ..나머지 돈 돌려받으시어.. 순조롭게 해결 잘됐음 하는 바램이내요...에효...
08-07-24 20:24
[답글] 판매자님이...
보고 계실텐데...판매자님 입장에선...위글과 다른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이제 그냥 환불 해주시는게....그 돈으로 부자 되진 않습니다...죄송...ㅡㅡ;
그냥 제 의견 이었습니다..두 분이서 잘 해결 하세요....
08-07-24 20:28
[답글]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에 피눈물 난다
전 지금까지 한 3번정도 느낀거 같아요
피눈물 나는거 본건 10번 정도 되는데
줄건 주고 받을건 받길
08-07-24 20:48
[의견] 네...
이미 고소 했습니다.
08.07.24 21:20
[답글] 아놔~ 방금 메일왔습니다.
보낸다는 내역서는 없고, 자기가 알기론 줄 돈이 16만으로 알고있다네요. 헐~~~ ㄷㄷㄷ
그럼 더 기가막히죠~
16만원 없어서 6개월 넘게 안주고 있다는 게.. 대채 누가 믿어줍니까~~!
하루에 만원씩 적립해서 줘도 보름이면 땡처리 하겠네요~
이모네 집 있을때, 입출금 내역서 메일로 당장 보내라고 난리를 쳐서, 저는 집에 오자마자 메일보냈는데ㅡ
이제야 메일 확인하라고 문자와서는
열어보니, 중요한 내역서는 첨부안하고, 자기가 알기론 16만원이니 통장정리해서 내일 연락하겠답니다..
아~ 진짜...
저 지금 혹시나 다른 통장으로 저 모르는사이 돈 부쳤나싶어서, 은행까지 가서 통장도 정리하고 왔어요,
역시나 없습니다~!!
08-07-24 21:19
[의견] 으이구...
정말 왜그러는지....
이달안으로 나머지 265천원 정리 안하면
그때는 더이상 기다리거나 연락하지 않고
경찰서로 가서 고소하겠다고 하세요.
저라면..6개월동안 참지 않고 진작에 갔겟지만...
08.07.24 21:23
[답글] 쯧쯧쯧....
265000원에 자존심을 파시나?
26.5만원이 아니고 16만원 남았으면 거래내역에도 없는데
남은 10.5천원은 만나서 드리셨나?
이젠 불쌍하다 못해 저급하고 한심하다.
남의돈 가지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판매자분 여기글 보고 양심이라는게 있다면 받아먹은 돈부터 돌려드리세요.
댁이 은행입니까? 남의 돈가지고 이자받아처먹고 원금을
몇 달에 걸쳐 갚고 앉아있게...것도 입이라고 거짓말을 반복하면서 ..
그러면서 하느님을 운운하고 집을 샀단둥 쯧쯧쯧쯧..
댁같은 사람에게 돈 뜯기고 마음고생 해본 사람으로서 구매자분 생각하면
이렇게 정상적인 글보다는 육두문자가 어울리지만 공적인 사이트니
이정도 인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돈부터 갚으세요.
남편까지 있는 유부녀가 왜 그러십니까?
08-07-24 21:23
[답글] ㅇㅅㅇ
정말...........상식상으로......이해불가네요...
그냥 고소하시고...합의따위...개나 줘버리라고 말씀하세요...
참...정신상태가...썩어빠진............사람이네요....
08-07-24 22:09
[답글] 여기..
필서 판매하시는 분인가요?..아뒤궁금해요~~
잘 해결되시길 두손모아 빌께요.. 2백만원대도 아니고...2십만원대로...
부자 되지 않으실텐데....
해결되시면 글한번 올려주세요..저까정...답답하네요^^;
08-07-24 23:01
[의견] 네...
아이디가 sandigirl 인데, 지난주에 필웨이 직권으로 영구 강퇴처리 되었어요~ 지금은 홈피 안열리구요
08.07.25 01:11
[답글] 이야....
그냥 대단하네요
현금서비스 받아도 수수료에 이자
은행 대출 받아도 나가는게 이자인데
이건 이자도 안내고 원금도 안갚고 신용불량도 안걸리고 오히려 원금 깍고
무이자 무서류
남의돈 받아서 이윤남기고 장사를 할 생각해야지 이런식으로 남의돈 우습게 생각하고
돈돌려 막기 하면 곤란하죠
08-07-24 23:39
[의견] 맞는 말쌈~
추천 한방~
08.07.24 23:43
[답글] 피해자가 님 혼자이세요?
그나마 다행인게 일부라도 받았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고 혹시 다른피해자가 없는지 알아봐서 단체로 소장 접수하세요.
돈 줄사람이 배째라고 나오면 본인만 속타요.
신경은 신경대로 쓰이고 스트레스도 무시 못하구요.
딱 필요하신 증거만 확보하시고 고소도 이미 하셨다니 그 판매자한테 먼저 연락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남은돈 받을때까지 가끔 인생이 뭐 같을때 판매자한테 연락해서 진상부려 스트레스나 가끔 해소하시구요.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심심하면 전화해서 진상부리시고~
집 전화번호도 아신다니 핸폰.집 번갈아가며 전화해서 진상떠는 센스 발휘하세요.
상콤 깜찍 발랄하게 가끔 네가지가 없어도 다 이해할거에요.
다른피해자가 없는지 있으면 그분들께도 고소를 하시라고 말씀드리시구요.
그 판매자가 정말 짝퉁을 팔았다면 단골구매자셨으니 구매하신게 많이 있을거 아니에요?
짝퉁감별부터 받으시고 신고포상금도 노려보시고 할수 있는건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다 하세요.
08-07-24 23:59
[의견] 네..
전 단골이 아니라, 그사람한테 첫구매하는거였구요..다른 분들은 필웨이끼고 거래해서 결국엔 환불처리 되신것 같구여..위에 저처럼 직거래 하신분은 고소한다고 하니까 돌려줬대요..근데 왜 난 안주냐고~ㅠㅠ
08.07.25 01:02
[답글] ,,,,,,
법원가서 지급명령 신청하시지......
그럼,, 이자때문이라도 금방 갚아줬을 듯 한데요..
08-07-25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