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가품이 가장 빈번하게 보이는것도 또 이 고야드네요.
이곳에 올려진 몇몇 고야드를 보면서 제가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과 반성을 했습니다.
이제껏 제 고야드 두개가 같은 각인을 갖고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오늘 정리하느라 펼쳐놓고 보니까 정말 각인이 다르네요.
두 가방 모두 믿을만한 분께 프랑스 현지 구매대행을 했었고요, 같은분이었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 두 가방이 공장이 다른곳이었나봅니다.
추측은 됩니다. 흰색은 웨이팅을 좀 오래하고 받았고 블랙은 수월하게 구매했거든요.
암튼...각인을 올려봅니다. 이젠 각인 차이로는 고야드를 논할 수가 없네요.
바디의 그림 또한 조금씩 다르다 하니...
오로지 포스로만 진가를 구분해야 하는건지....
아, 가품을 안만들면 될꺼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