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 있는 고당이라는 곳인데 처음 생겼을땐 정말 고즈넉함 그 자체였는데
입소문을 탔는지 이젠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하네요.
직접 로스팅한 커피들 맛이 괜찮아요,
갈때마다 새로운 커피 마셔보고 체크하는 재미도^^
오늘은 멕시코커피를 마셨는데 달콤하면서 살짝 시큼한 맛이랄까^^;;
가끔 드라이브 하다가 졸리면 몇분 자고 올 수도 있지요,ㅎㅎ
아침에 빈티지 스몰에 진주체인을 달아봤어요,
신랑한테 이쁘지~ 했더니 그렇게 하고 다니면 가짠줄 알겠다 그러던데요..-.ㅜ
아무려면 어때~ 색다른 맛이지,
감나무에 감도 탐스럽게 익어가는 걸 보니 벌써! 가을이 오는가봐요!
필회원님들 좋은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