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장정리하면서 나름 가방떼샷을 찍어보았어요~
몇몇은 보내고 몇몇은 들여와서 현재 장롱에 박혀!있는 애들... 인데 뭐가 빠졌..ㅠㅠ
훗.. 나란여자.. 요새 아주 정신없음..
필님들도 2년 연속으로 애낳아보셔요.. ㅎㅎ 제가 뭔말하는지 알게될것이오~
후딱 씻고 엎어져있다가 뭔바람이 불었는지 이것저것 정리하다 찍어서
몰골은 폐인이오 잘안보이게 가린다고가렸지만 완벽쌩얼이라~
나란여자... 훗.. 완전 용감함..
나름 요조숙녀에 알흠다운 처신을 자랑했으나 엄마/아줌마 된 이후로 무서운게 없음 ㅋㅎㅎ
그래도 9월에 애낳고 나름 전과같아지~~~~려고 할락~ 말락~
애낳아본 필님들은 내가 뭔말하는지 알겠지요?
전과 같아지는거 비스끄무리~~는 될지 몰라도 결코! 전과 같을!! 수는 없을거 같으므로 무서움..ㅠㅠ
내 쫙~~ 달라붙는 피부이식한거같은 진들은 다 어쩔...
그럼 민폐착샷 투척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