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시님과 나나님께 소중한 선물 받아놓고..올려야지 올려야지하다가..
보내주신 식량.....바닥을 본 후....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참..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한날 한시에 동일한 택배로 도착한 선물이라 감동이 엄청났었네요^^

일단 꺼내먹고 난 후~~~사진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나나님이 보내준 양갱과 쿠키~~~쿠키는 이미 살이 되었고^^;;;
양갱은 아껴먹고 있답니다~~

요건...텐시님이 보내주신 키지갑(?)과 빵들이네요~~
제 미니금장과 너무 잘 어울려서~~함께 찍어봤어요^^;;;
좋은한주 보내시구요^^
어제~~힐링캠프 다녀온 사진..댓글로 몇장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