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며칠전 판도라로 올해 지름은 쫑내겠다 해놓고...ㅎㅎㅎㅎㅎ
올한해 넘 바쁘고 고생을 해서리 회사서 연말보너스를 조금.. 받게됐네요 ^^;; 감격...
바로 필로 들어와서 그래 샤넬 클래식라인에서 정말 저렴히 잘나온 중고가 있음 지르고 아니면 걍
적금고고싱하자...하고보는데 역시나 클래식라인은 사용감 많아도 가격이 결코 저렴해지지 않잖아요 ;;
걍 판도라로 마무리 하자 하는 찰나 좋은가격에 이제품이 올라와서 또 ....ㅠㅠ

정식 명칭이 램스킨 카메라백 맞나요??
사실 클래식미듐이 예쁘긴해도 장지갑에 팩트도 큰거 쓰는 저한텐 좀 협소한 수납력이라..
가격이 좋아도 망설여지긴 할거같은데요
요건 가로 30cm 가량 되나보더라구요~~ 램이라서 좀 부담이긴 하지만 어차피 젊잖은자리갈때만 멜예정이라ㅎ
저 잘한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백도 나름의 재산이라 생각하는지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