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 5만원"에도 쩔쩔매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입금하기로 했고요.
제 성격이 좀 바보스러울 수도 있는데..
돈 가지고 이렇게 달려드는 사람이랑은 아예 상종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그리고 돈준다고 하니까 구매결정하고 '만족'주는 건 뭔가요...ㅠㅠ
전 이렇게 당당하게 일주일의 시간은 문제가 아니니까 돈달라는 분은 정말 처음 봅니다.


지식구분
브랜드 선택
대분류 선택
키워드
필톡[342895] Balenciaga여성의류
황당한 구매자, 답변이 더 가관이라서 혈압이 오르네요


[답글]
그리고..
막상 문자로 계좌를 받아보니 구매자와 이름이 다른 남자 계좌로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군요.
어디까지 믿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업자한테 낚인 것 같다는 생각이 제대로 들긴 하나, 그런 업자랑 상종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지나가는 거지한테 5만원 줬다 생각하고 입금 하려고 합니다 ㅠㅠ
[답글]
별꼴이 반쪽....
뭔 소리야....뭔가 상식에서 무지 많이 벗어나 있는 구매자네요..
5만워도 보내주지 마시지.....
[의견]
안그래도..
어제 저랑 친하신 분도 제 창까지 오셔서 절대 돈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까지 하셨는데요.. ㅠㅠ
그냥 저런 사람이랑 상종하고 싶지가 않고 또 안주면 문자에 메일까지 올 것 같아서 그냥 주고 말까해요..
ㅠㅠ
[의견]
무식과 뻔뻔함에은...
보통 사람이 당췌 이길 방법이 없다는...
같이 막나가는 수밖에....
정상적인 사람이 져주는 경우네요..
[답글]
에고고
차라리 그냥 반품하셨으면 맘이 편할뻔 했네요.
그리고 뜯긴 부분을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일단 판매자님도 보셔야 수선비를 보태든 하시죠....
저도 판매자겸 구매자이지만 이런 상황은 구매자님이 실수하신거 같아요.
바로 확인하시고 판매자님께 요청했어야 할 부분인데..
일주일이나 지나서 이런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의견]
처음..
처음 댓글에 내역을 증빙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그런 상황이었으면 아예 반품하지 일주일이나 가만히 있다가 이게 뭐냐고..
두번째 그 분이 답글 주신거 보면
제가 그 일주일을 문제삼을 상황이 아니라며 무조건 입금하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ㅠㅠ
저도 판매보다 구매를 더 많이 하는 사람인데 이 경우가 정말 이해가 안가요..
[답글]
정황상 이해 안가는 부분이
제품에 하자가 있는걸 알고도 판매자에게 일언반구 없다가 수선을 맡겼다...
구매자 분이 바쁘셨고 배려를 했다쳐도 제상식에선 이해가 안가는군요.
수선비 증빙자료를 직접 보기 전까진 저라도....쩝
[답글]
^^;;
남의 제품을 그냥 반품할것이지,훼손까지.
절대로 물어줄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
자기맘대로 수선하면서 시간을 뺏겼느니 마느니...참참참...
[답글]
이 건은 5만원을 송금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반품기한내에 반품을 하지 않은 점,판매자 동의없이 자기 마음대로 수선에 들어간 점,자의든 타의든 이미 구매결정도 해버린 경우이므로 당연히 돈송금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보내신다면 그건 문의자님의 손해입니다.
만일 문의자님께서 자진해서 돈을 주고자 하신다면,수선비 영수내역을 팩스나 스캔으로 확인 후,그에대한 20~30%정도만 송금하세요.
내역도 확인안하고 어리석게 저 사람말을 믿으실 건 아니죠?
[답글]
...
제품을 발송하시고 상대방(구매자)가 OK(구매결정) 을 하기 전까지는 보내신 제품 심지어 박스 안의 부스러기 까지도 모두 님의 재산입니다.
상대방이 구매결정을 해야만 비로소 그 모든 것이 구매자의 소유가 되는 것이고, 구매결정 후에야 수선을 하든 삶아먹든 구매자 자유인겁니다.
구매자는 "다찢어진옷 내가 수선해줬으니 오히려 내게 고마워 해야지 않느냐" 라 하지만..
법적으로는 되려 님의 재산에 허락 없이 "손상" 을 입힌게 되는 겁니다.
님께서 어떤 대응을 하시던 제가 이래라 마라 할 입장은 아니니.. 좋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
애초에 상식이하의 에눌 요청을 글쓴님께서 받아 주시니...
"아... 떼쓰면 되겠구나" 하는건가 싶네요.
저정도 에눌요청 하시는분은...일단 보통은 아니라고 봅니다.(담엔 첨부터 상종치 마시길~)
[답글]
쩝~저도 지난 번 비슷한 경험을
작년에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 답답한 마음에 필 게시판에 글을 남긴 적이 있어요
구매 결정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선을 맡겼다고 하질 않나 드라이비를 달라고 하질 않나 수선한 채로 반품한다고 하질 않나
완전 최악이었어요 ㅜㅜ
필님들 조언듣고 드라이비 및 수선비 안 줬구요 필 통해서 몇 번 게시판에 글 남겨서 구매결정 받아냈답니다^^;
[답글]
그 구매자에게 이글 좀 보시라 하지요??
댓글 참 가관이네요....
시간낭비운운하다니 더 거지같네요....
별사람 다 보았네요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 50원도 아까워~
[답글]
저런 구매자
오래 장사하다보면 한둘이 아니에요
정말 상상 이상으로 많죠.
그런 사람 유형은 보통 이렇습니다.
말도 않되는 가격디씨를 하죠.
그럴 때 저는 몇마디 말 해보고 왠만하면 처음부터 안 팝니다.
오래 장사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도한 에누리 하는 사람중
십 중 팔구는 뒤에 다시 말 나옵니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닌데요
이번 경우에 님이 약간 섣불리 판단하신 거 같아요
법적으로도 절대 님이 보상해줄 이유는 없고
글을 쓰시면서 느꼈겠지만 구매자가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데
5만원 씩이나 보내주는 건 진짜 실수죠.
아직 안보내셨다면 절대 보내지 마시구요
담엔 판매할 때부터 너무 디씨 많이 해주지 마세요
가격 많이 깍아주면 판매자 입장에선
'잘해줬으니 평가 체크 만족에
기분좋게 사고 소개도 많이 시켜주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진짜 경험상 가격을 비싸게 받더라도
말한마디 잘 해주는 것이 나중에 말도 안나오고
구매자도 별 문제 없이 삽니다.
쉽게 말해 가격 디씨가 능사가 아니란 거죠
많이 깍아주면
오히려 구매자가 판매자 만만하게 봐서
기어 오릅니다.
경험 상 말씀 드리는 거구요
디씨 많이 한다고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그러하니 참고 하세요~
[답글]
추가적으로..
제가 이렇게 더 댓글 달아놨구요.
어떻게 행동하실지 모르겠지만 (또 간난애기 때문에 새벽에 연락하시겠지요)..
윗분들 많이 조언해주셨지만 아무래도 또 돈 몇만원때문에 야단이 날거 같아서 3만원 입금하고 잊어먹도록 하려고요.
해당 구매자 아이디 궁금하시면 따로 제 창에 오셔서 말씀 주세요.
이런 구매자는 함께 공유하고 서로 피하는 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답글]
세상이 힘든가봐요ㅠ.ㅠ
요즘 진짜 상식선에서 이해 안가는 사람 진짜 많아요,. 물건 10만원에 내놓으면 뜬금 없이 그냥 5만원에 달라 이러고
내가 안판다 그러면 왜 아파냐고 하고..
살능력이 없으면 물어 보질 말아 야죠..
에눌 되나요?ㅠ 무료 배송 안되나요? 이런 말은 아주 애교 입니다.
올려 놓은 물건의 가격을 구매자가 책정하는것도 우끼는 짓이고..
판매한 물건을 가지고 지 맘대로 다하고 책임 지라는것도 완전 우끼는 짓이고..
개념 있이 판매 하고 개념있이 사고..
돈없으면 안사면 됩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열폭이네요,.
근데 입금인과 구매자 이름이 다르다면 입금을 보류하세요. 같은 이름의 계좌를 주기 전까지는
아마 주고도 나서도 계속 연락 올듯해요..
보통 5만원때문에 소송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니 계속 문자 하겠죠.. 연락하고 피말려 보자는 심상으로..
줘도 시달리고 안줘도 시달리니 이름이라도 같은 사람한테 넣어야죠
휴.. 액땜 했다 치세요.. 야그만 들어도 걍 열폭이네요.
[답글]
정말..이런일이..
여러번 겹치게되면..판매자가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퍼뜩 드네요..
저도 생각이 수선비..100% 부담하실 필요 없다고 봐요..
물론 구매자도 출장..갔다와서..뒤에야 아신거지만..
그런상황이면, 확인하고, 수선비 판매자가 줄건지 ,아닌지, 확인하고, 같이 합의한 이후에,
수선할건지, 반품할껀지.. 정해야죠..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저도..구매자이자,,소소한 개인 판매자이지만..상식선을 벗어나는..일은..
서로 조심해야겠어요..
[답글]
입금하지
말아야 할 상황 같은데요;;
저정도로 옷이 훼손된 상태라면 바로 사진찍어서 올리고 증명할 거 같은데..
지금 댓글로만 말하는거 아닌가요?
[답글]
ㅇ ㅣ런
ㅂ ㅅ 그 르 지 같은 구매자를 봤나 ~~
찐 ㄸ ㅏ수 ㅔㄹ ㅣ~~ ㅉ ㅣ질ㅇ ㅣ ~~ 나같음 한푼도 안해주겠네
지맘대로 허락도 없이 다 고쳐뿌고 뭐하자는거고
우리 명박 횽님처럼 조금만 기다려달라 지금은 때가 아니다도 아니고
[답글]
참,,,,,,,
심하군요 ㅠ.ㅠ
그렇게 심하다면 사진을 찍어서 상황을 설명하고 반품을 하던지 하지
왜 그렇게 안하고는 말도 안되는 수선비를 청구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ㅜ.ㅜ
님 속상하시겠어요,,,,,,아 휴
[답글]
ⓜ황당한 구매자, 답변이 더 가관이라서 혈압이 오르네요
요즘 정신없는 구매자들 너무 많네요 진짜 거지같네요
[답글]
제가 봤을땐 만원도 입금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님께서 수선비의 일부를 줄의무 없으시구요.
맘에 안들고 실제로 보니 상태가 않좋았다...그럼 반품하면 되죠...
왜 구매결정 해놓고 애들먹거리면서 돈 요구한답니까?
혹시 애 분유값이 없으신가?ㅋㅋㅋㅋ
비 상식적인 사람과 더이상 대화를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답글]
원글님이..
정말 착하신 분 같아요~
저런 이해할수 엄는...누가 누구를 위한 배려인지..
돈을 달라고 하면 당연 영수증 첨부는 기본 아닌가요??누가 누구 기분을 이해하는 시점도 아니고..
그리고 자기 맘대로 수선하고 돈 달라고 하면 억측에 지나지 않는 거 아닌지...
정말 어려운 사람 도와주면 고맙단 소리라도 듣고..기분이라도 좋죠..
돈주고 기분나쁘고 찜찜하기까지...
[답글]
저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
그냥 돈줘버리고 끝냈습니다 근데 님은 그러지 마세요 그냥 무시해 버리세요
저도 그랬어야 했어요
[답글]
님...
저도 이런경우 몇번 있었어요
제일 이해안가는 부류죠,,,다받아놓고,,
수선비 명목으로 돈 계속 뜯어내는
진짜 짜증나요,,,
[답글]
돈 왜 주시나요? 안주셔도 됩니다.
너무 비상식적인 구매자네요.
제가 보기엔 원피스 소재나 다른 디테일은 다 마음에 들었으나 소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민소매로 바꾸고자 했고, 막상 바꾸다 보니 수선비가 많이 드니까 괜한 억지 부리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게다가 문의하면서 갓난아기에 동시통역에... 불필요한 사족에 웃음 만 나네요. 동시통역할만큼 나 능력있고 지성인이니 내 말은 한치의 오차도 없다 뭐 그건가요? 그런데 한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외국어하시다 다 잊어버리신 듯...
구매결정을 두고 협박하시듯 돈요구하고 그러지 마세요! 필웨이에도 분명히 명시돼 있어요. 제품 택이나 포장이나 제품자체의 훼손이 없을때 수령일로부터 일주일 안에 환불가능하다구요...그런데 그렇게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구매결정 받으려면 수선비 내라는 식이면 너무 상식밖이지 않나요? 이분 아이디 좀 전체공개 해주세요. 더이상 피해자 없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수선엔지니어... 아침부터 박장대소 했습니다. ㆍ
[답글]
전혀~~
50원도 아까운사람...
궁한가....
반품할껏이지 그냥 수선을 왜했데...
주지마세요
[답글]
답변이 또왔나요?
저도 저런적이 있어서..
저도 애기엄마지만 그분도 갓난신생아얘기하면서 A/S맡겼다고 돈 보내라고
집으로 쫒아온다는둥..장난아니었어요.. ㅡ ㅡ
아니 반품을 하지 저게 뭐래요? 아 화나네요 제가 다..ㅠㅠ
[답글]
아이엔와이디
기분 안 상하시고 잘 해결하셨으면 하네요..
송금을 할 의무는 없으신 듯 합니다.
[답글]
RAVIE
헛, 참 -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꿔서 만들어놓고, 재봉비를 달라니-
수선비는 왜주시는거에요-
잘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그냥 반품하면 깔끔할껀데.. 구매자분이 상의 없이 수선을 맡기시는바람에 일이 그냥 꼬엿네요... 제가 보기에두 구매자분이 너무 성급하지 싶네요 ...'
[답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결국 결론만 말씀드리면.. 더 이상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3만원 보냈습니다.
3만원 보냈다고 문자 보냈는데 고맙다, 어쩐다 답문자도 없네요. (기대했던 것도 아니지만)
올 한해 잠잠히 넘어갔는데 큰 액땜을 8월에 하네요.
걱정해주시고 많은 조언 해주셨던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정말 필웨이에서 서로 매너있는 거래들만 있었으면 합니다. 저와 같은 분도 나오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___________^*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답글]
하하하...
구매자..몰상식한 ..완전...이해불능~~ㅋㅋㅋ
글내내 갓난아기만 운운 하면서..참내...갓난 아기 맡기고 어찌고 저찌고...
어이없네요...자기가 반품 기간 동안 멀했는지..알게 멉니까? 일주일이나 흘러 보내고 수선비?
장난치나...삼만넌이나 입금해 준 맘좋은 판매자 만났네요..
구매자한테 이글좀 보라고하세요......아기엄마가 그럼 안되죠..ㅋㅋ
자기맘대로 디자인을 바꿔서 다트를 넣었다구요?? 수선비 운운 할꺼면 머하러 하셨대요...
정말 별 꼴이네요...
| 고객센터 | feel@feelway.com |
|---|---|
| 개인정보보호 | privacy@feelway.com |
| 명품핫딜/기획전 제안문의 |
md@feelway.com |
| 글로벌셀러 입점문의 | globalseller@feelway.com |
| 중고매입 제휴문의 | eco@feelway.com |
| 마케팅 제휴문의 | mktbb@feel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