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렐레 팔레레 마냥 핑크가 좋은 아직도 무슨 열여덟살 소녀인줄 알고 사는 사람입니다 ㅠㅠ
빠른 86년생이죠 흑흑 ..
갑자기 살이 훅 쪄서 붙는 옷을 입었더니 갑갑해요 .. 야식을 끊어야 할까봐요

얼마전에 산 아주르35 핸들커버에 이은 스트랩..
전 스트랩이 안어울리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 어색어색 ...
어지러운 신발은 애교로 봐주세용 ^^ 신발장 포화상태 ㅠ

제가 젤 이뻐라하는 푸라다 히히

요즘 요 지갑때문에 잠을 못잘 지경이에요 ㅠㅠ 고민고민 ..............
어차피 지갑 1년이상 잘 안쓰긴하지만 ..... 전 저 리본이 너무너무 이쁜데 친구는 저 리본이 너무 싫대요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