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게 참 뜻깊은 날이네요.
그동안 저 뒷바라지 하시느라 힘드셨던 어머니께
감사의 선물해 드리고 왔습니다 :)


엄마가 깜짝 선물 받으시고 폴짝 뛰실때 참 기뻣습니다. :)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에토프 컬러-
에토프 켈리나 벌킨은 오래 기다려야할 것같아 일단 볼리드로 선물했어요.
편하게 쓰시기에 볼리드가 무난한 듯 합니다.
어머니께서 착샷은 극구 거절하시기에 제가 대신 .. ^^

엡송인게 다소 아쉽지만 나름 반듯한것도 멋이네요.
다음엔 엄마가 젤 좋아하는 켈리 사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