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주년 기념으로 홍콩 여행 다녀오면서 남편을 졸라 면세점에서 티파니 반지 하나 득템했어요ㅋㅋ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왠지 더 나이먹고 애낳고 하다보면 티파니는 안어울릴 것도 같고.. 향후 몇 년간은
반지 사기 힘들 것 같아서 이번기회에 사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매장을 뒤졌는데 막상 사려고 하면 맘에 쏙~ 드는건
없드라구요..ㅋㅋ 그래서 어쨌거나 제일 눈에 들어오는 걸루다가 구매했습니다.
티파니 영문이 너무 고딕체로 있는 것보다 부드럽게 필기체로 흘려쓰면서 다이아가
송송 세개정도..간소하게.. 박혀있어요ㅎ
매장언니말처럼 없으면 허전하므로..ㅋ 약소하게나마 있네요-
이쁘게 봐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