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날씨 너무 추웠지요.
새로 산 알파카코트를 입고 저번에 산 프라다 투웨이 사피아노백을
들고 여주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버버리 캐시미어 스누드가 29만원정도
캐시미어 머플러는 32만원
캐시미어 쭈글이는 54만원
빅숄은 20만원대..
더플코트는 없지만 일반 모직코트는 종류가
꽤 있고 패딩들도 그럭저럭.
그냥 니트랑 면티사고, 머플러는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 패쑤..
펜디매장에 신상백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뉴 맘마백. 에미백 패브릭. 스파이백이 3종
부츠랑 모피류들. 바케트백들도 가죽으로 색상별로 있더라구요.
코치도 신상이 많이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구찌는 PVC 쇼퍼백 네이비색이 있었어요.
그거 매장에서 올해 제가 86만원인가 봤던 제품인데..-_-+
마크 매장도 코트류가 좀.
막스마라 매장에 작년 코트들이 많이 들어왔고
할인폭도 40~50%나 되었던것 같아요.
TUMI의 오바마백이 30% 나 세일하길래
남편은 한개 샀어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해놓아서 밤에 가면 아주 이쁘네요. ^^

이건 청계천 등축제 가서 찍은건데
한장 찍고 나니 배터리 방전으로 그걸로 끝이더라는..ㅠ,ㅠ
등축제 가면서 충전도 안해가서 엄마에게 잔소리 왕창 들었어요.ㅋ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