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유기견 보호소에서 호두랑 마루를 데려와서 때꾸정물 빼주고,
근처 공원에서 놀아주던 사진들입니다ㅋ
(지금은 올빡해서 요때보다 털이 짧습니다ㅎㅎ)


코카는 역쉬 털이 길어야 간지나는군요ㅠ
근데, 발바닥에도 털이 너무 복실복실해서 오줌물에 쩔어 있습니다...-_-;;;
간지나는 코카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미용을 해야 할지 어드바이스 좀해주세요ㅋ
(멋지고 위생상 좋은 스타일루요ㅋ)
짤방은 제 여친 사진입니다ㅋ
보잘 것 없이 삽질만 하면서 나이도 많은 저를 따라주는 고마운 사람이죠ㅠ
나이 차이는 무려 9살이라능~ 푸하하하하핳
(도둑이라 불러주셈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