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옷이나 가방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주부입니다. 제품들을 곱게 사용하는 편이고, 명품이라는 것이 주는 가치도 알지만 그 거품도 알고 있기에,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또 양심적으로 판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