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시계가 좋아서 한점 두점 모으다 보니 수백점의 시계를 보유하게 되었고 많은 것을 경험하게되더군요


제가 판매하는 시계의 대부분은 제가 오랜기간 수집한것입니다 저의 집을 방문하여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워낙 많은 시계를
그저 아름답거나 처음 본 시계 특이한 시계면 무작정 구입하고는 했고 그 시계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특히 I.W.C 율리스 나르당 파텍필립에 대해서는 나름 견문도 많이 넓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