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비비안웨스트우드를 좋아하는 26세 오엘이에요 ㅎ

예쁜 아이들 이리 홀대받을 아이들이 아닌데
빛도 못보고 숨죽이고 있는게 안쓰러워서 내놓아 봅니다.
애지중지 예뻐해주실 분들이 가져가셨으면 좋겠네요.

거래는 선입금순, 택배는 우체국택배 이용합니다.
반품은 서로 번거로우니 받지 않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따뜻한 거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