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짓에서 잠자는 아이들 하나 둘씩 올리는 재미에 필질을

못 끊는 yaerisea 입니다 제가 올리는 물건 하나 하나가 다 각

자 나름의 사연이 담긴 소중한 아이들이에요 다만 제손에서 빛

을 못 보는게 아쉬워 하나둘씩 입양보냅니다..^^ 저는 가품은

사지도 팔지도 않습니다 진가여부는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제

양심을 걸고 판매하겠습니다 많이들 놀러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