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도 필웨이 구매자이기도 합니다. 받아서 기분좋으실 물건만 올립니다.

특히 패딩과 에르메스를 사랑해서 세상의 패딩은 어지간한 것은 입어봤어요...
제가 베스트라고 생각해서 구매한 것이고 워낙 쉽게 질려하는 성격이라 3-4번 입으면 안입게 되어 판매합니다.

제 구매평 봐주시고 물건상태에 대한 일말의 불안은 떨쳐내세요 ^^

직장다니고 아가 엄마라 반품은 정말 곤란합니다....

받아보고 맘에 안들면 반품해야지 하시는 분은 그냥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공지!!!!!

판매자는 따로 일이 있어요 넉넉히 배송까지 3-4일 예상해주세요...



결제창 요청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