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신뢰도가 낙제 ●점수입니다. 숄더끈 잔잔한 사용감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이건 봉제실이 없으면 완전히 절단된 수준의 끈상태입니다.실물 사진에도 전혀 이부분은 찍어 주지 않았으며 설명에도 누락하셨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사용감이 아니라 고의로 공지하지 않았다고 간주됩니다. 갖고 싶던 모델이라 그냥 구매 결정하고 끈 주문제작 예정입니다. 판매자님 이렇게 장사 하지 마세요~ 동일한 상품 사진도 바꾸지 않으시고 다시 또 판매중이던데 그러지 마세요
판매자 답변
악플 불만 정말 오랬만 이내여. 동일 상품 사진 바꿀만큼 게으르진 않습니다. 구매 취소 하셨다가 다시 구매하시고 .ㅜㅜ 암튼 의견 수렴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