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오래 꺼놓으셔서.. 연락이 안되네요. 주말에 지방에 갔다와서 배송받은후 바로 구매결정 못해서 얼른 구매결정 해놓고. 상품을 자세히 보니. 상품설명 해놓으신 것과는 너무 거리가 먼 제품 입니다. 시계줄은 럭셔리 명품 오메가 줄 ..아니고요 아이들 장남감 같은 플라스틱에 은색페인트(?) 코팅하여 ,사출되어 삐져나온 마감까지 보이는. 플라스틱 시계 입니다. 값이 저렴한 시계라고 해도. 명품은 아니라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써놓으신 설명은...이 시계랑은 상관없는 표현입니다 정성스레 포장해주신건 감사하지만 일단 시계가 너무 말이 안됩니다. 전화 안받으셔서 일단 필웨이 고객센터에 연락 해 놓았읍니다. 답변전화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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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간에 사정이생겨 오전시간에 전화기꺼놨었고 이제품 6만원에구매한새제품을 3만원에올려판매한겁니다 이판매가격에 럭셔리오메가줄을 비교하며 기대하시는건 말이되는지 되묻고싶네요 잘생각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구매결정하셨고 하자아닌 이유로는 반품해드리기힘들다고 전화로 말씀드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