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매자님 개인사정을 알고 주문한것도 아니고 주문결제후 연락이 안돼서 문자한번 전화두번 연락했던차에 그쪽 사정알았고 오늘 반품문의차 그쪽 사정생각해서 문자문의하다가 답변이 오길래 통화가 낫겠다싶어서 전화한건데 경황이 없는데 자꾸 연락을 했네마네하며 언성을 높여가며 성토듣게 된게 상당히 불쾌하지만 반품귀찮고 또 그쪽 경황없는 사정 고려해서 취소요청 늦어질 상황 짜증나서 반품취소합니다. 어차피 옷은 부담없이 편히 입으려고 구입했으니 쓰일용도가 있겠지요. 빈티지 좋아해서 필웨이 자주 이용하고 사이즈나 기타 사항으로 반품도 해봤으나 대부분 판매자님들 오히려 더 친절하셨던터라 이상황 무척 당황스럽네요. 앞으로 그쪽 개인적인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경황이 없는데 보냈니마니 하지말고 차라리 며칠 판매중지하세요. 그리고 사진처럼 어깨패드 뗀 흔적 고스란히 남아있구요. 어깨완장 디자인이어도 원단이 얇은경우 형태를잡기위해 어깨패드 들어가는 상품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판매자 답변
구매자님~1 갑자기 어머님 돌아가셔서 이틀간 전화 못 받았다 했지요..그후 제품 받고 어깨부분 패드가 들어가 있던 제품이라 반품한다 하여 즉시 주소문자 보냈구요..제품에 대한 설명을 했을 뿐인데 언성을 높여가며 성토를 했다느니 경황이 없는데 자꾸 전화를 했다고 장황하게 와전 된 글들이 많으니 참 어이가 없네요..어이없어 전화하니 전화는 왜 안 받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