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넵~님 또한 대박기원!!
08.05.12 18:00
[의견] 정품 감정 감사드립니다!!ㅎㅎ
08.05.12 18:00
[의견] 네~너무 재밌었구,,,먹는걸 좋아하는 저로선 거의 이틀새 3킬로정도 찌고 왔어요.이제 굶어야죠 ㅠㅠ;
08.05.12 18:02
[의견] 저만 놀고 온거같아서 미안해요~ㅎㅎ먹을꺼 사진은 양심상(?) 안올렸습니다.ㅋㅋ
08.05.12 18:02
[답글] 네에~^^
다른 접사 사진없나여??^^ㅎㅎㅎ
부럽부럽~~와우~^^
항상 행복모드~쭈욱~하세요^^
08-05-12 18:02
[의견] 일단 티씨코드부터 열심히 찾은 후에 접사사진 올려볼께요 ㅋㅋ 님도 행복모드~~go go
08.05.12 18:03
[의견] 청계천 그렇게 예쁘게 바꼈다는데,,거기도 못가본 촌것(?)이 멀리도 다녀왔답니다. ㅎㅎ
08.05.12 19:04
[의견] 훗날 통영쪽으로 가신다고 하시면 제가 진짜 맛난 밥집 쭉 읊어드릴께요~근데 바쁘셔서 시간이 되실지..
08.05.12 20:16
[답글] 맛집궁금해요~~
너무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맛집이라도 한번 날잡아서 쭈욱 나열해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08-05-12 20:31
[의견] 넵~일단, 찌워서 돌아온 살들 정리가 되면 그때 올려보겠습니다.이 살 안빠지면,,,맛집이라고 올려놓고 욕먹을꺼 같아요. 같이 찌자 이거냐? 하며...ㅎㅎ
08.05.12 20:34
[답글] 조슈아입니다..
음음... 벌써 다녀오셨군요... ^^
제가 esc님 안계실때 필웨이 잘 지키고 있겠노라고 말씀드렸는데... ㅎ1ㅎ1
토요일날 저녁에 마신 막걸리 한사발로 인해,
눈과 머리뚜껑이 깨질듯하여...
이제야 정신이 돌아오네요.... 멍멍,,,
08-05-12 23:59
[의견] 윽..저두 막걸리 생각나는 음식이 너무 많았습니다.그런데 거긴 소주도 참이슬 잘 안팔아요.이름도 다르던데 암튼..그거 한잔 마시구 드러 누웠다는..ㅎㅎ
08.05.13 01:05
[의견] 그런 아름다운 곳이 고향이라니...그게 더 부럽습니다.^^ 재미 없는 서울에서 나고 자란 사람에겐 더더욱요~
08.05.13 01:06
[의견] 아름다우신!! 요요님 안녕하세요~^^
08.05.13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