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프랭크 뮬러 시계 진품 가품 감정때문에 글을 올려보아요
아마 시계연식은 상당히 오래된 시계로 알고있어요
일단 뚜르비옹 시계라고는 적혀있는데 사실상 뚜르비용이 장착되면 시계값이 어마어마 해지자나요
그래서 가품일것 같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혹시 진품 가품 감정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하면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러기전에 여러분의 생각이 한번 듣고 싶어요
일단 시계의 전말은
저의 아버지가 어릴때 친구분이던 분이 이사를 가셔서 이사를 도와주고 오셨어요
이사를 하시던중 아버지 친구분의 짐에서 친구분의 아버지 물품들이 나왔는데 거기중에 있던 시계에요
친구분은 엄청 오래된거긴한데 그거라도 가질래? 도와줬는데 줄수있는게 없네 시계 없으면 그거 가져가
우리 아버지가 옜날부터 차시던거라서 완전 중고긴한데 그거라도 가져갈라면 가져가 ㅋㅋ 라고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는 수동시계고 해서 그래그래 주면 고맙지 뭐하고 이사 도와주고 시계를 받고 밥을 얻어먹고 오셨는데
제가 집에와서보니까 뚜르비옹 시계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계에 대한 지식이 많진 않지만 얕은지식이 있긴해서
뚜르비옹의 값어치를 알고있어서 가품일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 친구 아버지분이 전직 국회의원 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돌아가시기 전에 착용하시던 시계고.. 그래서 조금 고위급 분이 차시던 시계인데 진품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한번 글을 올려봐요. 뚜르비옹 돌아가는 동영상도 한번 첨부해봐요
https://youtu.be/63frjOl78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