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그럼 구매하신 가격을
말씀해주세요 언제 구매했으며 부속품은 뭐뭐가 있으며
사용감은 어떻구 건전지 교체는 언제이며
기타 등등~~
07-06-08 23:23
[답글] 아 구매는,
1년좀 덜된것 같구요~ 부속품은 케이스와 구매시 줬던 부속품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감은 시계줄에 약간 정말 약간의 흔적이 있고, 시계판은 보시다시피 깨끗합니다.
쇠 버클또한 오른쪽 옆면쪽에 약간의 기스감이 있구요, 크게 눈에띄는편은 아닙니다.
건전지는 판매시 제가 당연히 갈아드려야 할 부분이구요.
구매는 일본에서 유학중인 사촌에게 부탁해 매장에서 구매했었던 제품입니다~
가격은 가물가물하지만, 그때 국내 매장가 120만원과 크게 차이가 안났던걸로 기억합니다.
국내 매장에서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색상이 없어, 부탁했었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중고 제품을 100만원 넘게 받을 생각 없구요;
근데 여기서 딱 얼마에 팔아라 보단;
프라다 시계의 중고가가 어느정도 가격대로 형성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거기서 제 시계의 중고감을 적용해 가격을 약간 내리던지, 올리던지 해서 판매할것이구요..
07-06-08 23:59
[답글] 잘 아시겠지만
프라다 시계 찾아보기 힘듭니다...
비인기제품이죠
마치 투포환 같은 스포츠??
50%~60% 할인해서 노려봅시다
근데 시계류는 개인이 판매하시기 어려우실테니 압구리도 한번 나가보시구요
07-06-09 00:01
[답글] 헛 ㅠ_
이 시계 시리즈가 색상하고 이쁘긴 이뻤는데, 너무 어이없는 가격으로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엘플라토?님 말씀대로 품절까지 갔었던 상품이구요ㅠ_
결코 이상하게 생겨서가 아니에요~~ ㅎㅎ;
필웨이에서 딱 한분이 다른색상 새상품을 100만원정도에 판매하시던데~
전 개인적으로 80정도는 받을 생각이었는....
일단 오프라인으로도 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그냥, 이런시계는 그냥 소장하는것이 나을까요..?
무척 고민되네요ㅠㅠ
일단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나 더 의견주실분들 계시면 부탁드려요~~
07-06-09 00:11
[답글] 그렇군요;
너무 화를 내시는듯...; 그렇지만 매장가 120이라도, 한정 공급되어 수요가 있었으니 품절이 됐겠죠..
타 브랜드에비해 계속 찍어내는 시계가 아니니 당연히 한정판으로 판매가 끝났을뿐요..
어떻게 보면 귀하기때문에, 다들 소장이나 사용목적이지,
타 브랜드의 시계처럼, 판매목적으로 흔하게 안올라오는것이라고도 생각할수가 있겠죠
현재 국내에서 인터넷으로 판매하는곳도 찾아보니 아까 말했던 필웨이의 딱 한곳 뿐이더라구요..
외국사정은 또 모르죠, 뭐 중고샵에 많이 돌거나 그런건 잘 모르지만.......
그리고 이 시계는 두루두루보단, 옷 입는거나 취향에 따라 약간 매니아층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rud님은 어떻게 보면 알아듣기 쉽게 요점을 딱 찝어주셨는데..
프라다 시계, 많이 돌고도는 물건이 아니라 당연히 상업적으로 매력은 없죠..
하지만 저에겐, 너무 구찌, 뭐뭐, 이런 약간 흔하다고 보면 흔한 시계보단,
팝아트적인 이런 흔하지않은 시계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주관적으로 '매력없다'고 치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구 갑자기 공급과수요가 나오니 되게 제가; 한푼이라도 더 받아먹고, 팔려고 안달난 사람처럼 보이는것 같네요...
그런 의도는 아니셨겠지만ㅠ_ 소심해서ㅠ_
그냥 제가 사용하는것이 나을듯 보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07-06-09 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