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아 당시 한정으로 나왔던
가위 시리즈
이제 그만 신고해주세요
저도 귀찮아요
매번 게시판에 글남기구...
전화하구...
이메일로 소명자료 보내고
신고하시면 필폰은 받으시겠지만...
전 시간낭비거던요
그리고 날도 덥구요
^^::
13-07-29 18:52
[의견] 구찮아서요
뭐 매번 전화하기 귀찮아서요
ㅎㅎ
13.07.29 19:04
[의견] 넹....
답변은 하죠
그래서 제가 오늘 이렇게 자료 보냈으니
다음부턴 자료 보냈습니다 라고 답변달면 되지요 했더니
매번 연락을 하라네요
매번 사진 파일을 보내라네요
그럼 제가 같은 제품 사진 보낸 히스토리 남지 않나요 했더니
아니래요 매번 보내라네요..
허걱
그럼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라고 했더니
그건 자기들이 알아서 할일이라길래
혼자서 부르르 했답니다..
깐깐한 필웨이.참.허허
오늘은 이래저래 황당한 일이....
몇일전 코레일사이트에서
기차표를 결제했던게 에러가 나서 다시 결제한 일이 있었는데(가족석)
와 오늘 보니 두번 결제가 된거에요
코레일에선 결제중 에러가 나도 결제가 되는 사이트이니...조심하세요
원래 이용내역 보지 않는 사람인데 오늘 다른거 때문에 보았더니 결제가 되어있는거에요
저 잘못하면 타지도 않은 기차표값 내야할지도...
ㅋ
이틀 기다리라네요
본사에 문의 넣어보고 거기서 노 하면 전 두번 내야될 형편
무슨 말도 않되는 소리인지
허접한 사이트도 예약하면 확정 이메일이 오는데 문자도 이메일도 않오는 국내최대의 국철 사이트는 뭔지...
근데 몇분 간격에 같은 시간대, 같은 카드, 같은 티켓을 끊으면 이상하다고 생각해야 되지않나? 참...
이해가 않되는...
에어켄에 머리들이대고 식혀야 겠어요
13.07.29 19:14
[의견] 으어...
얘기만 들어도 엎친데 덮친격으로 힘빠지시겠네요;; 힘내셔요!!
13.07.30 01:24
[의견] 아,,,,딱봐도
샤넬 악셀 오래쓰셨던 분이면 다 아는 제품을 조악하다 그러니...
그렇다고 제가 뭐 돈많은 사람은 아니구요
팔찌류를 조아해서 무지 모으는데..여튼...
13.07.29 20:21
[의견] 진짜루
시킨대로 해보았어요 ㅋㅋ
13.07.29 20:19
[의견] 헐.....
뭔가 나옵네까? 동무?
13.07.29 20:29
[의견] 궁금하면
500원ㅋㅋ
13.07.29 20:59
[의견] 넹....
그럼요^^
13.07.29 23:13
[답글] ,,,,,,,,,,,,,,
저도 쳐봤는데 제가 나오던데요
'헐' 했음 -_-
K님 화이팅이요~
13-07-29 22:23
[의견] ㅋㅋ
네 님도 나왔지만 질문하신분들이 제일 많이 썼던 단어라 ㅎㅎ
13.07.29 23:13
[답글] 캐이님
더운날 정말 진진진상에 결제에러에 아주 괴로우셨겠어요 ㅠㅠ
더티한 일들이 지나고 좋은 일들이 다시 찾아올겁니다^^ 퐈이팅!!
13-07-30 01:26
[답글] 아.......
정말..........
그런사람들 진짜 이해 안감......
답변 달리도 정말 귀찮아요..
예전에 저두 사람들이 쓸데없이 신고하더라구요...
근데 이젠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또한 지나가리라...
13-07-30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