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
네~~
그럴께요
13.06.12 16:34
[답글] L~garden 입니다~
싱싱한 야채와 과일 ,채소들 보기만해도
싱그럽고 푸릇해 기분좋아지네요~
자연이주는 선물이죠~
어머님이 많이 안좋으신가 보네요
살아생전에 최대한 얼굴많이보고
대화 많이 나누는게 효도라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빨리 호전되시길....
효녀 큐티님이라 부르죠~~~~
13-06-12 13:08
[의견] 럭스님~~
30년가까이
병마와 잘견디셨는데
그림그리셔서
저랑 전시도하고
잘
지내셨는데~~
4년전부터
엄마랑 많이 있고싶어
하던일 다 멈추고
곁에서 있답니다
요즘
더 힘들어 하세요~~
13.06.12 16:33
[의견] 큐티님~
저는 막내라 몇해전 양친돌아가셨는데~
가시고나야 철이드는거같고 존재감의 중요성을 알겠더라구요~
곁에 계실때 최대한 잘해드리세요~
효녀 큐티님 믿습니다~화이팅!!!
13.06.12 19:43
[의견] 럭스님~~
저도
귀여움을
독차지한 막내랍니다
언제
그 은혜를
갚을 지~~~
고통만 덜 하시다면
오래오래 계셨으면~~~
13.06.13 10:59
[답글] 네......
삶이라는게 정답이 없다지만.....
그 마음 느껴집니다..
텃밧에 채소들이 아주 싱싱하네요...
생명력이 살아넘치는것 같은...
좋은 글 좋은 사진 항상 감사해요..
저도 좋은 분 만나 풍요로운 1인.....
13-06-12 13:12
[의견] 싱싱하고
맛도
더
있어요
요즘
겨자 땅콩소스 만들어
즐겨 먹어요
13.06.12 16:36
[의견] 네~~
고마워요
건강이
젤 입니다~~
13.06.12 16:37
[답글] 잠시 쉬었다 가네요..
어찌보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은 것 같네요..
13-06-12 13:50
[의견] 초록색만 바도
저는
편해지더라구요~~^^
13.06.12 16:44
[의견] 네~~
얼마동안은
엄마옆에
딱 붙어 있어야겠어요.
13.06.12 16:46
[답글]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상추에 밥 한가득 올리고 된장 듬뿍 올리고
입안 가득 넣고 풋고추 하나 우적 베어물면
그 어느 나랑 재상이 나보다 행복할까 싶지만..
모쪼록 소중한 추억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13-06-12 14:10
[의견] 영상이
떠오르네요~~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식단이지요~~
13.06.12 16:48
[의견] 네~~^^
고맙습니다.
13.06.12 16:49
[의견] 유기농
으로
정성껏 가꾸면
재미도
맛도 좋아요
13.06.12 16:50
[답글] 러블리
눈으로만봐도 싱싱하네요.
저채소들도 숱한 비바람을 맞으시면 일어나 싱싱하게 자라잖아요.
힘내세요^^
13-06-12 14:41
[의견] 네~~
고마워요~~^^
13.06.12 16:51
[답글] 힘내셔요
항상 큐티님 글보면서 많이 생각하는데 사람이 마음과 행동이 일치시키는게 너무 힘든거 같아요 항상 후회하면서도 행동이 마음과 다르게 되니 ,,,오랜 습관이 성격이겠죠,,,,절대 바뀌지 않아 힘들게도 하는 ,,,,그저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는 ,,,,모든 행복의 근원은 건강이 제일 우선인데,,,큐티님 힘내세요 텃밭에 이리 많은 먹을거리를 전부 심으셧어요? 너무 너무 맛있겟어요
13-06-12 17:01
[의견] 포드림님~~
가까이 계시면~~
지금
먹고 있답니다~~
고마워요
올해는
엄마곁에서 못 떠나
가까이
사시는 언니랑
형부가 관리 하세요
13.06.12 18:30
[답글] 아름다우신 큐티님
힘내세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마음까지 전해오네요
어머니두 항상옆에 있는 큐티님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실거에요
고통도 덜하실거구요
이해인님의 시를 떠올리면서


마지막사진은 부산태종사의 수국길이랍니다
출처를 모르지만 아마 첫번 사진도 맞는거 같아요 ㅎㅎ
친정 아빠도 큰수술하셨는데
전 그때 같은 시간에 미국에서 라스베가스에서 놀구 있었답니다
엄마가 걱정할까봐 말을 안해주셨어요ㅡ미국에사는 딸이 뱅기타고 날라 올까봐서요
부모님의 사랑은 저희가 따를수가 없지요
시간이 되다면 부산가서 아빠랑 같이 저 길을 산책하고 싶네요
근데 제철이 지나가고 있네요..
13-06-12 20:49
[의견] 수국이
아름다워요
모든
부모님은 그러시죠~~
지금
93세인
엄마는
애기 같답니다~~~
13.06.12 20:57
[의견] 네~~~
저절로
되네요~~
고맙습니다.
13.06.13 01:38
[의견] 네~~
맞는 말씀입니다.
늘
생각만
앞서고~~
13.06.13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