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안녕하세요
어디 사시는지 여쭤보아도 될까용?
13.05.20 15:09
[의견] 문의글에....
올렸어요. 봐주세용^^
13.05.20 15:18
[답글] 언니ㅜㅜㅜ
언니ㅜㅜㅜ저꼭 갖구싶어요ㅠㅠㅠㅠㅠ
오늘 성년의날 기념으로 주시면~~~완전 기분날아갈거같아요
야마다언니~~짱!!>_
저희 사장님이 언니 얘기많이 하시던데~~~
부럽습니다ㅠㅠ
13-05-20 14:37
[의견] 이긍..
싸장님이 누구신지...ㅎㅎㅎ 우째요 슈즈는 한켤레 밖에 없고..ㅠㅠ
13.05.20 15:11
[의견] .
이궁..죄송해서 우째요
13.05.20 15:14
[의견] ///
다음에 또한번 나눔할께요 그때 줄서주세용..^^
13.05.20 15:19
[의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스러우신건 늘 알고있지만 오늘은 좀 더 크게 반응했네요 ㅋㅋ음료수 마시면서 보다가 앞사람머리에 뿜을뻔했어요ㅋㅋ상상해서 ㅋㅋㅋ이모티콘 손 든 모앙이죠 ?ㅋㅋ 이모티콘도 귀염터짐 ㅋㅋㅋ
13.05.20 14:58
[의견] 진짜인거죠.....
*ㅁ*/
13.05.20 15:10
[의견] ^-^
몇사이즈셔용?
13.05.20 15:44
[의견] ㅋㅋㅋ
전 245신어용...어림도 없죠..ㅋㅋㅋ좋은 나눔하시고 멋지세요...^^
13.05.20 15:50
[의견] 245..
245면 38.5인가용???
13.05.20 16:03
[의견] ㅋㅋㅋ
37.5 랍니당....발 작은분들 참 부러워요.... 완전 발볼넓어서..여성시럽지가 않아용...ㅋㅋ
13.05.20 16:07
[의견] ^^
제가 딴거 찿아보고 보내드릴꼐요 톡 추가 해주셔용
13.05.20 16:10
[의견] ^^
네~~~중국에 사셨나보아용 ㅎㅎ
13.05.20 15:47
[의견] ㅋㅋ
넵 꼭이에용!!!
13.05.20 16:05
[답글] 아~~~
이쁜마음^^이쁘네요..토리웨지~~~줄서보아용..ㅋ버스지나갔지만..
오늘 위대한개츠비 보구왔거든요..야마다님도 북경에서 보시길..넘재밌어요~
13-05-20 16:38
[답글] L~garden 입니다~
와~놓쳤네~
조카인 직원이 먼저 선수를....
당첨도 안되구선~~~~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한국 다녀가셨네요~~~
13-05-20 17:52
[답글] 사이즈딱인데..
사이즈가 딱이라 너무 탐나네용...;) 만약 제가 받는다면 제가 이번에 3년 준비한 시험에 합격해서 주신 선물로 감사히 받을게요
3년간 늘 도서관에만 살았던 나의 20대 중반..ㅠㅠ
13-05-21 10:37
[답글] 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나눔은 어렵다고 생각되요
아는 분중에 돈 많다고 자랑하면서 제게 인심쓰는듯 완전 낡은 90년대 샤넬의류를 파신 분도 있구요... 너무 인심쓰듯이 말씀하셔서 그냥 사왔네요...
필웨이에서 알게된분은 돈정말 많은 자랑하시며 인심쓰듯 제게 모서리 마모가 심한 샤넬 빈티지를 무려 300가까이에 파셨어요... 그분이랑 이제 연락안합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고 연세드신분께 함부로 못하는 거 알고 얕잡아보고 그런것같아서요... 물론 저는 소심하고 그분이 속상할까봐 그냥 샀죠... ㅠ.ㅠ
보통 팔면팔았지 이런 새상품을 그것도 핫한 것을 나눔하시다니...
아마 마음이 정말 넉넉하신것같습니다.
오늘 누군가는 정말 기쁘겠네요 ㅎㅎ
울 마미 말씀이 베푼대로 돌아온다~~ 하셨어요 ^^ 나눠줄수록 곳간이 더 차오르구요 ^^
좋은 하루되세요
13-05-21 14:31
[의견] 안녕하세요
돈이있고 없고를 떠나서 ^-^ 누군지몰라도 참 못되쳐먹은 사람이네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분이.그쵸? 필에 구매자를 위하는척 친한척 그런식으로 알게 모르게 돈 꿀꺽하는사람들 몇 있어요. 전 오랫동안 그런 쓰레기들 2,3명 정도 만났던것같아요.ㅜㅜ/ 근데 대부분 얼마 못해먹고 사라지더라고요.마음씀씀이가 개떡같은데 장사던 뭐든 잘 돼겠습니까?ㅋㅋ근데 그나이 먹고 인생 그따구로 살면 남은 인생 안봐도 걍 개차반일듯 ㅋㅋ 그러니 안좋은 일은 얼른 훌훌털어내셔요.2년전에 어떤 용감한 분은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이다,나눔?헤퍼보여서 싫다고 .듣고 이건 뭔 정신분열일으키는 개소린가 했어요.-_-;
13.05.21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