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푼 안되는 돈 갖고 왜그러세요 구매자님.ㅠ.ㅠ?
13-03-2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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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햇던 원피스 한점을 중고값 8만원에 판매햇어여.
배송당일 전화 오셔서 제가 사는곳이 제주도라서염~~ 특급배송비 계좌로 보낼테니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 계좌번호 보내주고 특급배송비로 보내드렷어여~~ 6천원 나오더라구욤.ㅠ.ㅠ
어차피 무료배송이니 그냥 이천원만 더 보내주시라고 계좌번호 문자로 찍어 보내드렷습니다~~
그다음날도 입금을 안해주시길래 문자를 보냇습니다~~ 마트라서 집에가서 보내신다고 하시더구요..~
이천원에 문자 또 드리기도 그래서 쭈~욱 기다렷습니다~~ 안보내주시더라구요.~~
또 깜박 잊어버렷나 싶어 다시 한번 문자 드렷습니다~~ 하지만 쌩~!
결국 몇푼 안되는 돈으로 문자 또 드리기도 머해서 그냥 일주일후~~ 문자 간단히 몇자 보내 드렷습니다~
몇푼 안되는 돈에~~ ㅉㅉ 부자되세효~~ 라고요..ㅠ.ㅠ
[답글] 러블리 잘하셨어여 잊어버리세여 아마 다른곳에서 큰돈나가실거에여.. 2천원아끼려다 200만원나갈지두요
[답글] 네에 어휴..정말 피곤하신분들 많네요..힘내세용~^^
[답글] 네..... 잘하셨어요..........
그냥 과자한봉 사먹었다 치셔요....
[답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틀리죠. 특히나 사람들이 그 경우가 심하죠.
[답글] 잘 하셨어요 그릇이 그거밖에 안되서 그래요
나중에 모가 되겠어요. 쯧쯧.
[답글] 저도 그런 경험 5만원 하는 제품 판매하면서(것도 명품 새제품) 에눌해달라고 여러번 문의해서 무시했더니 무작정 결제하시더라구요. 배송 착불이었는데 무료배송해달라고... 세일 제품이라 힘들다고 하니 집에 받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다 일단 보내면 자기가 택배비 보내주겠다고, 보낼때까진 보냈냐고 계속 문의하더니 택배비 입금해달라고 하니 연락 두절... 정말 몇천원에 양심 파는 분들, 문자라도 보낼까하다가 그거 먹고 부자되라 혼자 읊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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