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에블데이로 들고 다닐만한 토트스타일 질 좋은 가죽가방 한번 구매해 보려다가 보테가 나 발렉스트라로 눈을 돌렸는데요 보테가 맘에드는 건 400이 넘구요 발렉에서 300안족으로 토트백 보고 있는데요 75주년 기념백으로 나온 아이입니다 색상하고 대충 맘에 드는데 가방이 가볍기도 하구요 근에 안을 보니 안감처리가 안되고 가죽째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볍기야 하겠지만 멀버리처럼 두꺼운 통가죽도 아닌데 내구성에 의심이 가서요 장식용이 아닌 회사 출퇴근용가방이라 살짝 걱정이 됩니다. 지갑이 약하다는 글도 어디서 본것 같기도 하구요
이 브랜드가 정말 루이,샤넬처럼 브랜드 가치가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그돈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건 지 확신이 안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