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오늘 나온대매 스타우트 개객기 님아
대X리 딱 박고 계쇼
아 내 피같은 2시간 아..
13.01.03 19:43
[답글] ㅋㅋㅋㅋㅋ
대박~~~ 티비출연 또 하시는거에용??
작년한해도 너무너무 수고 많으셧네요....
올한해도 행복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대박 나셨으면 좋겟어요..
그리고 저도 스팸에 줄서봅니당...ㅋㅋㅋㅋ
13-01-03 13:43
[답글] ^^
저기 제대로 알아보시고 올리신 글인지요.
프랑스에서는 버킨 켈리가격이 1000 초반입니다. 세금내고 들어와도 1500-1600팔아도 100-200남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저도 요즘 버킨켈리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프리미엄 택도 없이 붙혀파시는분들 너무하다고생각안하시는지..
가방하나에 500에서 1000가까이 .. 폭리인듯.. 위탁제품이야..뭐 가격올라가는건 중간 수수료 때문이라 어쩔수없겠지만요.
저도 스타웃님께 자문을 구하고 답변도 듣고 고마우신분이지만 이렇게 자신의 말이진리인양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시면
상대 측에서 보면 굉장히 기분나쁠수도 있을것같네요.
13-01-03 18:16
[의견] 도매가를 아신다면
그런 얘기 절대 못하실텐데요.
국내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이젠 모르는 게 없어서 프리미엄 주고 업자에게 넘깁니다.
그런 가격이 35 기준으로 매입가가1500까지도 갑니다.
그런 걸 아신다면 이런 매장가 운운하는 얘기를 쉽게 하실 수 있으실런지요.
현실감이 없는 건 제가 아니라 coolgirl님 같은데요. 제가 얘기한 것들이 현실입니다.
13.01.03 19:22
[의견] 저도 coolgirl님이 오해가 있으실까봐 적고 갑니다....^^
전세계 모든 셀러를 통틀어서 내가 최고다 하는 사람도 한지역에서 물건 몇개이상 못뺍니다.
그만큼 관리가 철저하고 점점 더 폐쇄적으로 가고 있는곳이 에르메스 브랜드구요.
그런 이유로 오히려 프랑스 멀티샵이나 에르메스 전문샵은 한국 프리미엄 가격보다도 비쌉니다.
소위 프리미엄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시세는 아직 세계 평균시세로 볼때 평균에서 좀 낮은 수준이구요.
구매자 입장이셔서 맘이 불편하신 부분은 이해가 가서 넘 안좋게 듣지 마시고 진심을 담아 쓴글이라고 이해해주세요.^^;
청담, 압구정쪽 유명하신 에르메스 샵들도 폭리를 취해서가 아닌 가격인상으로 인한 어쩔수 없는 흐름에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에르메스 매장가로 바로 구입을 하고 싶으시겠지만, 결국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때 최대한 합리적으로 구매를 스스로 선택하시는 방법이 가장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에르메스 판매자들이 말씀하신것처럼 폭리 절대 못합니다.^^;) 생각하시는것보다 단계가 엄청 복잡해요.
13.01.04 04:34
[답글] STOUT님
올해도 힘 내시고 많이 많이 활동해주셔요 님 덕분에 든든하신거 아시죠? 새해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글 올려주셔셔 새해 인사도 같이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따르시길 진심으로 빌겟습니다 화이팅
13-01-03 18:26
[답글] ^^
글을 자세히읽어보세요. 위탁제품 가격올라가는건 어쩔수없겟지만 이라고 분명히 언급했고
프랑스에서 직접 구매해서 보내는건데 제대로알아보지않고 좀싸게 내놨다고 한 판매자를 왈가왈부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개인이 그럼 매장에서 6000유로 주고 사서 택스리펀받고 400남기고 팔아서 그거에 300-600붙혀서 파는거를 진짜라도 하고 유럽 원가에 다양한컬로 보유 공급하는걸 가짜라고 하는 논리.,.
물론 구매자들한 혹시 피해보지말라는 뜻도 계시지만요.
13-01-03 20:01
[답글] 지금 문의글 받았는데..ㅎㅎ
지금 문의글 받았는데..ㅎㅎ
지식정보 보면 판매자님 애기하는거 같은데 이거 진짜 정품 맞나요 ? 의혹이 많이 간다는데요 ??
이런 문의글이 ㅎㅎㅎ
역시 스타우트님 영향력이 큰가봐여..
저 역시 개인 판매자인데..
저한테 고가 켈리 사신 대부분 고객님들은
스타우트님 한테 정품 확인 받으시고 구매결정 해 주시더라구요....
바로 지난주에 판매한 켈리도 스타우트님한테 감정 받으시고 구매결정 하시던데...
그냥 글 올려 보아요..^^
13-01-03 22:34
[답글]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루이4989)매장입니다.
유럽 각지에서도 국내 최고인기 토고제품은 구하기힘든 상태입니다...어떤 유통구조에서 입고가능한지...의문? 우선적으로 정가품감정을 받으시고 진행하시거나 개인 직거래는 금하시는것이 좋습니다..
13-01-03 22:44
[답글] 취소된
방송이 매우 아쉽네요.
스타웃님 활약상이 점점 빛나시나 봅니다~^^
간혹 구매자분들 중, 지인이 유럽이나 일본에서 물건 빼오면 1300대, 비싸봐야 1500대에 벌킨 새제품 구할 수 있다던데
너무 비싼 거 아니냐 하는 분들 계셨던지라 적어봅니다. 설명 드리면 타당하기 때문에 다들 납득하시고요.
들리는 소리들이 있으니 알아봤는데(물론 제가 알아본 경로가 100%는 아닐 수 있지만, 저는 투명한 경로만 인정합니다.)
저렇게 큰 소리 치시는 분들 중 완벽한 새제품을 그 가격대에 실제로 내놓는 분 단 한 분도 못 봤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벌킨 구해보세요...
가방값이상 구매해도 줄까 말까 하죠. 리셀러들이 가방을 원가에만 구해온다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세요.
뭐 간혹 운 좋게 그러는 경우도 있겠지만 말이지요.
간혹 여행동호회에서 득템했다 올라오는 글들 중 여행객을 가장한 업자분 글도 있더군요.
(본인이 득템한 것 팔기 위해 올렸더군요)
리셀러들 에르메스에서 대놓고는 감시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악어와 악어새 관계가 아닐지
에르메스에서 마진폭이 큰 것들, 다시 말해 안 팔리지만 가격대를 유지해야되는 제품들, 리셀조차 되지 않는 상품들을 기천만원대 것까지 척척 사주는 사람들은 대체로 리셀러들이니까요.(진정 에르메스가 좋아서 구매하는 분들은 예외입니다^^)
물론 모종의 거래가 있기도 하지만 그런 거 걸리면 그 직원 바로 잘립니다. 이런 건 관리하는 편이에요.
요지는 스타웃님 글에 축하와 동의를 하면서,
이미 가격적 가치가 매겨져서 일정한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는 물건을 터무니없는 가격대에 진품을 구한다는 생각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는 판단 정도는 하시고 쇼핑에 임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상식적이지 않을 때 항상 사고가 터지더군요.
저는 에르메스 물건이 좋아서 이 일에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
좋아하는 맘으로만 유지하기 힘들어서 떠날까 항상 고민합니다.
마지막으로 갖고픈 게 있다면 꼭 가질 수 있는 세상이니 너무 물건에만 집착마시고(찔리네요^^;) 즐거운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ps.스타웃님, 필웨이에 그 판매자가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구경이나 해보게요~^^
13-01-04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