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님...브랜드 값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말하신 SA급 제품 바느질 소재는 비슷하게 거의 똑같이 나올 수 있지만, 명품 브랜드 자부심, 이름값으로 봐야 한다고 봐요....^^ 오랜 시간 명성을 닦아온 노력....마켓팅..... 대부분이 알아줄 수 있다는 브랜드....
어떤 분은 명품 첨 구입해서 제게 물어보더라구여...제 물건 구입한 분인데요.... 왜 명품 몇 백만원짜리 가방이 평생않가고 구김과 기스가 생기느건지..... 가짜아니냐고....그때 저 까물어질뻔 했어요....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 다는 말처럼....^^
12-12-06 15:27
[답글] 2008년 이후로 짝퉁의 양상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이전까지는 수많은 브랜드를 통틀어 대량생산에 총력을 기울였고,상당히 디테일이 허접한 가품들이 많이 출시되었지만,근래들어서는 최대한의 카피를 목표로한 섬세한 고가 가품들이 생산된다는 점,그리고 매장가 100만원 이하대의 중저가 명품 브랜드들이 사각지대 안에서 매우 정교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 입니다.
특히 토리버치나 비비안 웨스트우드등 준명품급 제품들이 대표적이고,그런 제품들은 가품을 사서써도 그다지 부끄럽지 않은 시점이 되었습니다. 진가의 여부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고 있으며,저가에 구매했기에 가품이더라도 그냥 쓴다는 의식이 많아지고 있기에 더욱 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우선 토리버치는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못하는 특상급 가품들이 시중에 다량 풀리고 있습니다.
샤넬도 진품과 100% 동일한 홀로그램과 카드를 묶어 10유로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고 하며,정말 대단한 가품을이 쏟어지고 있기에 더이상의 사진감정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에르메스 벌킨이나 켈리등도 최고 수준급의 가품들이 시중에 돌고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도 들은 얘기지만 국내 모 대형 중고 위탁 판매점에도 가품이 진품인 양 판매된 적이 있을 정도니까요. 참고로 최고급 가품은 가죽이 진품 에르메스 가죽과 동일합니다.
앞으로 가품은 더욱 발전할 것이고,대량생산 보다는 진품의 디테일을 따라가는 추세로 갈 것 입니다.
12-12-06 15:51
[답글] 가품티가 안나고싶다는것은
곧 정품처럼 보이고싶다는건데...
문제는 본인이 제일 잘 알고있기때문에 항상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게 된다는데 있습니다.
그걸 잘 견디실런지..
애시당초 그런것에 신경안쓴다면 이런 고민도 안할테니까요
12-12-06 16:59
[답글] 글쎄요.
개인적으로 너무 다양한 차이가 있을것 같네요. 프라이드, 서비스, 사후관리등...
12-12-07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