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마음에 판매자한테 바로 전화했는데 휴무라고 자기가 해줄수있는게 없으니 내일 전화하라고 하품 하면서 받더군요 여기서부터 어이없었어요 ㅡㅡ;;
월요일되자마 전화를 드렸드니 다짜고짜 줄 줄였냐고 먼저 물어보더라구요
줄였다고 했더니 그럼 a/s를 해준다네요.생각해보니 일부러 줄 줄인거 먼저 물어본것같네요.
줄줄이면 환불이 안되는걸 알고 완전 막대하더군요.....
그 부분은 제가 시계 줄인 부분과 전혀 다른 부분에 있는 초기불량부분이구요
그리고 시계를 열어보지도 않은 이상 핀이 빠져나온지 확인도 안됩니다. 시계 안쪽부분이니까요
초기 시계 불량인데 그 부분을 어떻게 그냥 a/s해서 가져가라고 하는지...제가 쓰다가 고장난 부분도 아닌데요..
참 이해가 안되네요..
계속 택배 먼저 보내보라고 그러네요. 교환은 자기들도 모르겠다고요...그냥 팔면 끝인건가요?
필웨이 상담원한테 전화하니까 완전 싸가지없어요..
첨부터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그건 판매자랑 얘기하면되는건데 " 이렇게 대답하더군요..반말 섞어가면서
그러면서 교환이라도 받으면 다행이라고 그러더군요 판매자입장에서 바꿔서 생각해보라구요 ..
불량제품은 a/s받아도 동일 문제가 발생할 확률도 높고
또한 시계알에 본드칠 한 자국이 너무 심하드라구요 선물한건데 완전..미안해죽겠네여
물건 자체가 그냥 하자 제품같네요 아님 짭이거나..박스에서도 본드 냄새 엄청 나구요 알마니 로고도 긁혀있고..
판매자도 의심스럽고 물건 자체도 의심스러운데 정품감정하고 짭일경우에는
줄을 줄였든지,안줄였든지 상관없이 환불 가능한건가여? 진짜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