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펑크 매니아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12.10.16 00:54
[의견] 언니~
사실 저 그닥 여성스럽진 않은 데요~ㅎ
저도 언니 마니 사랑함니당~~♡
12.10.16 00:55
[답글] 오오
삘에서 올만에 뵙습니당(__)
버킨득 감축드리옵니당
35사쥬 제가 드니깐 나이 빡 들어보여서;;
텐찌님과 30완전 궁합이 찰떡임ㅋ
저 어제 F1보고 목포 명물 민어회묵고 홍어삼합묵고
낚시도하고 참돔낚었슈ㅋ
폰이라 사진 방출은 담엥ㅋ
텐찌님 생각 많이 났어요ㅠ
맛난거 묵읍시다!
또리군 알랍~
12-10-15 23:33
[의견] 우리 이쁜 나나님~~
아까 카톡 고마워요~~
안그래도 요즘 정신 엄고 ~
또리군이 앞이 안보이고나서 제가 없으면 더 불안해 해서 거의 붙어있는~ㅋ
같이 먹읍시당~~♡
12.10.16 00:56
[의견] 양언뉘~~
저러케 사진보면~~정말 안보이는 게 맞나 싶은~ㅋ
매일 "너 보이면서 안보이는 척 하는거징??"그럼니다~ㅋ
함께 있는 시간 소중하게 보내고 있어요~~♡
12.10.16 00:58
[의견] 레인걸님~~
필에 들어와서 글은 올릴수 있는 데도 ~
제가 댓글을 제때 못써드리는 게 미안해서~~
그리고 바쁘다보니~정말 들어 올시간도 잘 안되구요~~
착샷은 다음으로 미룰께요~~♡
12.10.16 00:59
[답글] 오랜만
잘 지내고 잇는지 도통 바쁜가 소식이 없어 궁금했네요 또리군 챙기느라 마음고생 많을텐데,,,, 오래 오래 건강하길 진심으로 빌어요 tensi님 날씬하셔서 30사이즈 너무 너무 이쁠게 잘 어울릴거 같아요 완전 부럽다,,,,,
12-10-16 00:32
[의견] 언니~~
마음 고생은~~생각하기 나름이라~~
안먹었을때 정말 가슴 아팠던~~
저혈당이 잡힐때...애 잡는 줄 알았어요..ㅜㅜ
가끔 글 올릴께요~~항상 이쁜글 감사해요~♡
12.10.16 01:01
[답글] ........
10살 울집멍멍도 당뇨2년째예요.... 초기에 인슐린양조절하다가, 저혈당쇼크2번와서 눈이안보이구요.. ㅜㅜ 털도마니빠지구요..
전 그날 강아지죽는줄알고 얼마나놀랬던지 ㅜㅜ 너무괴로워해서 내욕심으로 멍멍이너무고통주는건가 많은생각으로 많이괴로웠었어요.
지금은 하루에 인슐린2번 영양주사2번놔주고있고 간식을다끊고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삶아주고있어요
견뎌주고, 잘먹고잘뛰어다니는것만해도 어찌나감사한지.... 컨디션안좋고 몸이힘들어서그렇지 원글님네강아지도 곧 괜찮아질꺼예요
울집멍멍도 지금은 원래식탐으로돌아오고, 잘뛰어놀아요. 언제까지일지는모르겠지만 멍멍이괴롭지않는데에서 할수있는데까지는 사랑많이해주고 행복하게 지켜줄꺼예요.. 대신 엄마아빠랑은 담부턴 강아지안키우기로약속했어요 책임감이란 ㅜㅜ....,장기간여행을맘대로갈수도없고 집에는 꼬박꼬박들어가야한다는.....
주사기는 일반주사기는너무두꺼워서 강아지가아프고무서워허니깐, 인슐린주사기 수입산하구 국산이있어요 국산주황색뚜껑 마넌주고 주사맨날놔주고있어요
첨이무서워서그렇지 먹이나간식으로 시선을집중시키구 알콜로목소독하구 목잡구 주사놓음쉬워요. 힘내시구요! 원래답글안다는데... 울집멍멍도 초기엔힘들었지만 2년이지난지금은 눈만안보일뿐이지 잘지낸다고 희망을드리구싶었어요..^^;; 울멍멍은 수치가500넘어서측정불가인데 또 농도조절땜에 입원시키구하면 넘고통을줄까봐 지금에만족해요 발톱잘라서 수치측정하는것두너무스트레스라......
에궁암튼눈이안보이니깐 산책조심하시구요 벌킨득템두축하드려요^^
12-10-16 01:53
[의견] 강쥐를 키우면서
그런 두려움이 있었어요. 지금 강쥐는 2번째 강쥐인데, 첫번째 강쥐는 아무 탈없이 그래도 잘 살다 하늘나라에 갔어요.
이번 5년된 2번째 푸들녀석은 식탐이 많아서 성인병 걱정이 들기는 해요.
강쥐 주사 놓은것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을텐데요^^ 전 처음에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고요.
정보 감사해요^^
12.10.16 09:53
[답글] 베풀기 위해 존재한다~~
어느 어르신이 말씀이
꽃이 아름다운 것은
꽃이 꿀을 먹음고 있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닌 것과 같이
모든
생명은
베풀기위해 존재한다~~
욕심이 앞서
베풀지 못하는~
텐시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낀답니다
또리군과 인연
소중하고
자비로운 맘
자체가
숭고합니다
또리군도
맘의 이 모든마음을 알아
잘 견뎌내네요
가방도
텐시님께 딱 어울려요~~~
자비롭고
사랑스럽고
멋지게~~~~~~♥
12-10-16 04:50
[의견] 추천수 봤지?
조작이고 뭐건간에 추천수가 많은게 장땡이고 그 글이 진리야!!!
다음엔 아이디 14개 더 만들어서 20개 추천할 거임.
함 당해보시지...ㅋ
12.10.16 09:27
[답글] 텐시님~^^
반가와요~~^^
항상 눈팅만 해도
여기오면 항상 텐시님의 착샷이나 즐거운 일 , 예쁜일들이 가득~할거 같은데...
또리가 아파서 힘드셨군요~~
또리가 좋아지길 바라며...텐시님도 아프지 말고..건강 잘 챙기세요~~~
12-10-16 08:13
[답글] 우와~~~^^
버킨 넘 이뻐요~^^
또리군도요~^^
득템을 축하드리구요~
정말정말 이쁘고 부럽네요~
저도 웨이팅해서 사고 싶어요~~~^^
12-10-16 09:55
[답글] 필 게시판에
텐시님 과 또리군 사진이 보니 참 반가워요^^
강쥐들은 아프면 그대로 표현해서 보는이가 참 힘들기도해요.
텐시님은 의외로 강해서 잘 하실거예요.
벌킨 억쉬~~ 포스가 멋져요. 득템 추카추카
12-10-16 09:59
[답글] 아~~~
필에는 정말 간만이신듯......너무너무 멋져용...ㅋㅋㅋ
또리 완전 귀여움........
근데 지금은 벌킨이 더 멋짐..ㅋㅋㅋㅋㅋㅋㅋㅋ
12-10-16 10:49
[답글] L~garden입니다~
우앙~추카!추카! 잘어울리시겠네요~
또리 눈망울도 초롱해 보이고
사진보니 맘이 놓이네요~(좀 기운이 없어보이지만)
텐시님과 또리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기원해보아요~
12-10-16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