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히말라야
찾기 힘들텐데요?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 있을 겁니다.
벌킨을 많이 선호하긴 하지만
에르메스의 효자는 켈리라죠?
작년한해에도 켈리 판매량이 늘어서
덕분에 흑자가 왕창 났다는 기사도 봤네요,
12-09-24 15:08
[답글] 히말라야가 귀하긴 하지만..
사실 귀한걸로 따짐 켈리가 빌킨 보다 히말라야 경우에는 더 귀하죠..그리고 프로수스람 더더욱요..빌킨은 프로수스 보다
니로두 많은데..^^ 가죽 제질이 뭔가에 따라도 또 달라질거구요..지금 에르에서 히말라야 생산을 중단한 상태라
둘다 귀하긴 마찬가지지만..암튼 곧 제개할거 같긴하던데....
12-09-24 15:16
[답글] 미미...
제사진이길래 글 남깁니다
일단 히말은 포르수스가 생산 안됩니다..오로지 니노세쿠스로만 나옵니다
정말 켈리로는 히말이 귀합니다
컬러가 두가지로 늘어 났답니다
그레이빛도는 아이도 생겼죠,,

사이즈도 벌킨은 30,,,,켈리는 32로 나옵니다
간혹 스페셜로 큰애들도 있지만 사이즈가 좀 크면 징그러운 감도,,,,,ㅎㅎ
귀한거지 생산이 안되거나 나오지 않거나는 아닙니다
신컬러가 나와서 그런거죠,,,,,,^^
매장에 일년에 하나 들어오기도 힘든 아이인건 맞습니다
소장가치는,,,,,벌킨이건 켈리이건 둘다 자신의 맘에 맞으면 가장 소장가치가 있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요즘은 켈리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랍니다
12-09-24 18:11
[의견] ㄳㄳ
미미님 덕분에..이런 가방을 그림으로 나마 봅니다^^ 페르수스나..니노세쿠스는 정확히..어떻게 다른가요? 위에 분도 글 쓰셔서..궁금해서요~
12.09.24 20:17
[의견] 미미님~
자주 와주세요~ ㅎㅎ
그레이 히말 넘 럭셔리해요~
12.09.24 22:58
[답글] 희말라야 의 경우는
같은 희말라야 지만 여러가방을 봐도 절대로 같은 톤이 없이 가죽 자체를 만드는데 3개월 정도 걸린다내요..손으로 일일히
중간에 색을 빼내는작업을 하는거기때문에..^^ 절대로 같은 색상이 없어서 설사 받는다고 해도 노란톤이 더 나서 포기 하고
회색톤이 더 나는 중간에 흰색 부분 말고 양쪽의 베이지?!! 색 부분이 더 회색계열로 찾는 사람은 와도 포기 하고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희말라야는 모든 가방의 색상이 틀리기 때문에 더더욱 귀한 제품이죠..특히 켈리 희말라야는 정말 소량
만들어진걸로 알고...다이아 세팅 된건 아마 전세계 10개도 없다고 하내요..^^
12-09-25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