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비슷한 경험담..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전 예전에 샤넬 귀걸이를 삼분의 일정도만 결제받고 선배송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선배송을 원하셧어요
너무나 믿음직 스럽게 말씀 하셨구요 3일후에 꼭 입금약속받고
그전에 거래한적두 있는 분이라...
신용이 완전 가서 뭐에 홀렸는지..
배송부터 해 드린적이 있어서
그맘 잘 알죠.
그리고 나서 억울했던적이..
못받은 금액보담두 금액이지만
속았다는 기분이 너무나 억울했어요
연락해두 완전 두절되었구요
집으로 찾아갈까 백만번 고민하고
신고할까두 했지만 과정이 복잡하고 신고과정에서 받을 스트레스떄문에
저는 그냥 포기했답니당..ㅠㅠ 그떄 집으로 찾아갈걸 후회도 했지만..ㅠㅠ
그냥 포기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12-08-25 12:52
[답글] 저도~
가방 팔고 그 안에 울 아이 버버리 스카프 들어간거 모르고 보냈다 못 받았어요 ㅡㅡ
빨리 잊어 버려야지 하면서도 ㅜㅜ
12-08-25 13:58
[의견] 물론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물건을 가져야한다는 근거라도 되나요?
그리고 물건 저렴하게 받고 고맙다고 했으면 잘못 배송온 물건은 착불로 보내달라 요청하고 그러겠다고 했으면서 연락을 끊고 안보내준게 잘못이 아니라는 말인가요?
오배송한것이 그 쪽으로 소유권을 넘겨주고 구매자에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를 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거가 부족하다면 어떤 근거가 더 필요한건가요?
비방이 아니고 사실을 말한겁니다..
비방이 될려면 없는 사실을 말해야하는거죠..
12.08.25 17:55
[의견] 구매자가 좀 추접스럽네요~
물건을 잘못보낸 판매자에게 잘못이 있다는건 좀 억지스럽네요~물론 실수를 안했으면 가장 좋았겠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하게 되죠..그래서 정황 설명하고 서로 협의가 됐으면 약속은 지켜줘야지..그럼 물건을 두개보내야하는데 한개 보냈다면 구매자는 한개만 받아도 할말없겠네요~? 과연 물건이 덜 오면 구매자들 가만히들 있나요? 덜왔다고 난리치겠죠~ 수신거부 하는거보니 일부러 돌려주지 않으려는 의도네요.. 찝찝하게 그물건 가지고 얼마나 잘살겠다고 꿀꺽할려하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열받으면 수영복 입은 카톡사진 공개하겠다고 해보세요~~^^
12.08.25 20:25
[의견] 구매자가 사정이 있어 배송이
늦을 수도 있다는겁니다.
12.08.26 17:41
[답글] 전 한개 값으로 3개를 보낸적이 있었어요
배송담당자가 3개를
3주인가 지나서 재주문이와서 배송하라고 하니
물건이 없다고,
그제서야 상황정리하니 3개를 한꺼번에,
구매자에게 연락하니 3개가 왔기에 그 가격이 3개인줄 알았다
한개는 이미 선물을 줬다,
그래서 한개는 반송해주겟다,
한개 반송 받고
한개는 아주 원가도 안되게 입금받은 적이 있었어요.
아마 저희가 몰랏다면 그 구매자 그냥 지나갔을거구요.
그래도 되돌려 받고 입금 받긴 했지만 씁쓸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아직 신상공개는 너무 성급하신거 아닌가요?
구매자 물건 반송할 시간도 없이 여행갓을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만원짜리 왕복 배송비가 더 나오겠어요,
12-08-25 15:56
[의견] 의견 감사해요.
제가 무려 한달을 기다렸어요
문자도 여러번 했구요.
전화도 수도 없이 했구요.
얼마 전 통화중이던 전화가 저 전화만 받을 수 없다는 멘트로 넘어가는데 정말 더 열이 나더라구요..
얼마나 더 기다리면 기다린 시간이 적당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물건이 만원짜리라 만원에 판것이 아니에요..
받는 배송비는 제가 내겠다고 했구요.
저도 씁쓸하고 괘씸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거에요.
차라리 그 물건 남에게 선물하면 고맙다는 소리나 듣죠...
12.08.25 18:00
[답글] 일단,,
원글님이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같이 욕해주고 싶은 심정이 드는 글이네요..
그러나, 그 해결 방법에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시작은 판매자님의 실수로 이루어진 일이고,, 구매자가 일단 돌려 보내겠다고 말한 이 상황에서
신상공개는 반의사불죄에 해당됩니다.
즉 여기서 법을 어기기게 되는건 구매자가 아닌 판매자님이시고, 오히려 억울하게 불이익을 당하실 수 있어요.
모든 이유를 떠나서 누군가가 나의 신상을 이렇게 공연성이 잇는 장소에 공개하고,
나중엔 전번까지 공개하겠다고,, 협박(?)한다면 저라면 상대를 고소할것 같습니다.
한달동안 진상을 부린 구매자한테 정신적인 위자료라도 받아야할 판에 역으로 저쪽에서 큰소리 칠 일은 피하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12-08-25 16:14
[의견] 의견 감사합니다.
잘 수렴하여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12.08.25 18:03
[답글]
한 달 연락을 무시 했다는건 어떤 의도인지 답 나오는 얘기잖아요.
판매자님이 구매자의 왕복 택배비까지 걱정해줄 이유 없어보입니다.
그건 안 입었을때의 얘기지.사진 속에 여름 휴가지에서 착용을 했다면
그냥 만원 입금하면 땡치는 문제입니다.
반드시 돈 받으세요.
그간의 연락을 아예 못 들은척 하고 모르쇠로 일관할때
판매자분이 화가 나는 이유는 비단 돈 때문이 아니라는거 여기서 글 읽는 사람이라면
다 알것 같습니다.세상엔 참 별별 사람이 다 사는것 같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2-08-25 19:16
[답글] 돈이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전 판매자는 아니에요 그런데 이분은 애초에 물건이 오배송임을 인지하시고도 잘쓰겠다는 구매평은 이해되지않고요,,,
판매자분이 한달동안 연락을 해보셨다하는데 그걸 꾸준히 수신거부하셨다면 좋은의도로 보여지지않는건 맞네요
그리고..딱 저런일 제게도 있었습니다 디퀘티셔츠 한장 더 배송하셨는데 사람이다보니 잠시망설였던건 사실이지만
바로 전화 드렸어요 이 상황을 어찌봐도 한달넘는 시간동안 저런액션을 준다는건 문제있어보여요 판매자님도 정말 화나시겠어요
돈이 문제는 아닌것같아보이네요.송금이 잘못된경우도 그걸 쓰면 불법으로 알고있는데 오배송이 판매자의 일차실수였다고
할지라도 돌려보내거나 금액을 지불하는게 맞네요,,,,
판매자님도 마음 추스리시고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전 구매자이다보니 이런글들읽으면서 판매자분들도 참 막말심하시다싶을때가 많았는데 이번경우는
판매자분말이 다 사실이라면 정말.....몹쓸경우네요,,,,
마음 잘 진정하시고 좋은해결보시기 바랍니다
12-08-25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