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안경테보다는...
명품에서 가품이 만들어지는 확률로 보면 안경테는 타 제품에비해 확률이 현저히 낮습니다. 그이유는 생산방식의 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 안경은 생산을 대형 제조하는 명품의 대부분을 생산하는 마르콜린, 룩소티카등의 굴지의 제조회사에 생산을 의뢰하고 아무래도 오버생산하기 마련입니다. 이월상품이 많이 있기에 명품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명품브랜드 대부분이 의류나 가방 신발류는 직접생산하고 판매량까지 엄격히 관리해서 브랜드이미지를 관리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뉴스에서 안경테는 나오지 않았었구요,(제가본프로에서는요..) 가방과 시계는 분명히 나왔습니다. 시계류에서 가품이 더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안경테도 물론 가품이 존재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가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의 경우 판매하고 바로 아이디바꾸고 바로 빠지는 수법을 많이 쓴다고 하니 특히 믿을 만한 판매자인지, 온라인에서 오랜시간 판매를 해오고 있는지...고객들의 상품후기는 어떤지...등을 살펴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오래 판매하면서 가품을 팔기는 사실 어렵다고 봅니다. 그런 점들을 더 많이 고려하시는게 안경테 뿐만아니라 모든 명품제품을 구매하실때에 체크해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07-01-10 18:34
[답글] 안경테도 찾아보니 가품이
네이버에서 검색어로 "짝퉁 안경테" 그리고 "가짜 안경테"를 넣고 검색해서 쭈욱 한번 읽어 보세여.
흠...단지 소문이라고 보기에는 일반화가 되어 있지 않나 싶네여.
글을 쭈욱 검색하다가 이마트에 안경점에서도 신승훈이 착용한 것과 같은 모델이라며 샤넬 안경테를
14만원에 구입하신 분이 정말 정품일까 아닐까 의아해 하는 글을 볼수 있는데 따지고 보면 동네에
안경점들에서도 디오르, 베르사체, 구찌 등 왠만한 명품 썬글라스는 물론 명품 안경테까지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실인데여.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가품이 존재하든 그렇지 않든 그런 점은 뒤로하고 자신이구매하려는 제품에 대해
깐깐할 정도로 구매전에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자세를 갖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의하신 제품이 진품인지 가품인지는 잘 모르겟으나 잘 따져보시구 구매하시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네요.
아래는 네이버에서 발췌해온 뉴스에서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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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사기극'을 계기로 의류,수입 보석,앤티크 주얼리,고가구,카펫,안경테 등 '해외 명품'들이 의혹의 도마에 올랐다.
국내 명품시장 규모는 3조원에서 많게는 12조원까지 전문가에 따라 추정치가 제각각이다.
유통 경로가 워낙 비밀에 부쳐져 있고 짝퉁까지 포함할 경우 추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유통과정이 비교적 투명하다는 명품의류 시장에서조차 수입 불량 원단을 이용한 모조품이 판을 치고 있을 정도다.
검증된 해외 명품의 경우도 원가 대비 판매가격 차이는 수입상의 '배짱'과 '사업 수완'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고가 수입 안경테의 경우 수입상이 동시에 짝퉁까지 유통시키는 '물타기'로 수억원을 챙긴다는 게 업계의 정설로 굳어져 있다.
동대문에서 안경점을 운영하는 C씨는 "진품 50개를 수입필증과 함께 사와 짝퉁 수백개를 50개 단위로 팔면서 그때마다 수입필증을 보여주면 대개가 속아넘어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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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국경제 신문 2006.8.10일자에 기사 내용 중 일부입니다.
온라인 몰의 경우는 병행수입 허용에 따라 명품거래가 크게 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 사례가 늘고 있다.
고가 안경테가 대표적이다.
병행수입이 허용된 뒤 수입선이 많아지고 하청 생산 기지격인 동남아 국가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명품 라벨을 붙이고 대규모로 국내에 반입되고 있는 것.명품업체와 제조공장 간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된 탓에 엄밀한 의미에선 '짝퉁'으로 분류되기 어렵다는 게 문제다.
한 안경업체 관계자는 "과거엔 가격 거품이 끼긴 했어도 수입 경로가 명확했지만 요즘 들어선 '메이드 인 베트남'이 '메이드 인 이탈리아'로 둔감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박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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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0 20:48
[답글] 이해가 안되는 분..
그 기사의 짝퉁 모델은 샤넬이나 카르티에 같은 고급모델이 대부분입니다. 아이웨어는 대부분 대량 생산되기 때문에 희소성이 적어 짝퉁이 별로 안돕니다.. 짝퉁이 도는모델은 국내에서 갑자기 인기가 높아져서 부랴부랴 생산되어 풀리는 거죠.. 글고 인터넷 명품 중개사이트 필웨이에 오셔서 인터넷은 그러니 매장가서 사라는 답변을 다시다니.. 이상한 분이시군요.. ㅋ 가방 빽 지갑 시계에 비하면 100분의1 아니 그 이상 짝퉁이 없구요.. 선글라스는 인기 있어서 품귀보이는 제품은 짝퉁이 좀 있으니 유의하세요..
07-01-20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