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아~~~~
첫글이 여기 있군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어느곳이든 자기가 가지지 못한걸 가지면 시샘을 하게 마련이니까요....
하와이...니네들도 똑같구나...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어 하지 마시고 좋은거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셔요....
12-07-26 08:44
[의견] 네
글 감사해요
12.07.28 04:15
[답글]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혹시 갑자기 울적해져서 울고싶은 충동을 여러차례 느끼시나요?
12-07-26 09:00
[답글] 글을 잘못 적으신 것 같아요.
글의 핵심이자 주지는 '하와이 학부형들에게 벌킨을 소장한 것에 대해 말하니 그것을 부정하고,안좋은 시선으로 보더라.고운 시선으로 봐주는 필웨이가 역시 편하고 좋다' 이건데요.
두서가 없고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많아 말씀하고자 하시는 주지를 쉽게 생각하기 힘든 부분이 있네요.
한가지 첨가하자면,벌킨이 있다고 남에게 이긴 것은 아닙니다. 사장님께서 애써 편들어주시려고 말씀하신 것 같네요.
벌킨이 없어도 행복하고 즐겁게,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하루하루 멋지게 사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으십니다.
그렇다고 답글들에 상처받진 마세요^^;;
12-07-26 10:23
[의견] 많이
부드러워 지셨어~
12.07.26 13:55
[답글] 지나는길에..
미미님 예전에 게시판활동 활발히 하시고 늘 미미님 가방 구경하는 재미에 꾸준히 필에 접속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글쎄요, 살만한 여유가 되어서 샀고 본인이 좋아서 산 가방들을 뭔가 다른 꿍꿍이 이유가 있어서 사진을 올리신 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만 보신 분들도 계셨던 것 같아요..
저는 늘 볼때마다 어떤색이 추가되었나~ 나도 나중에 저 색으로 사고싶다..아님 아 각인은 저렇게 확인하고 벌킨은 관리를 저렇게 해야하는 구나..등등 많이 정보 및 지식을 얻었었는데..
무튼, 미미님~ 하와이서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귀에 거슬리는 말들은 그냥 지나쳐 버리셔도 될 거 같아요~~~
저 같은 1인이 얼마나 많을텐데요~^^
12-07-26 12:04
[의견] mimi라는 id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잇는데..
이 분은 그 미미님이 아니십니다;;;; 글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12.07.26 12:57
[답글] 일단,, 글이 너무 피상적이고, 알맹이가 전혀 없네요...
아이들만 공부 시키실게 아니라, 자기발전과 성장을 위해 본인도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필톡에 꼭 무슨 에세이 쓸 필요는 없지만,, 미국에서는 이렇게 글 쓰면 학교에서 졸업도 안시켜줘요ㅡㅡ
시간적인 여유가 되시면 책도 많이 읽으세요^^
현재 내가 안고있는 피상적인 현상에서 벗어나 문제의 본질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인정 받는것에 있어서 '벌킨'같은 물질적인 소유는 전혀 무관하다고 봅니다.
제가 필에서 느낀건,, 나이와 내면의 성숙함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거.....
12-07-26 12:05
[답글] 흠...
말씀하시자는게...
벌킨이 진품인데 다른 학부형들이 가품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쁘다는건가요?
이겼다하신건 가품이 아니기 때문인것이고요...
제가 볼때는 위로를 받기 바라신거 같은데;;;
위로를 위한글이였더라면 이런식글은 좀 아닌거 같아요 ㅠㅜ
위로 받고 싶은 분들은 자랑글 안써요;;;
그냥 억울해요 이렇게 쓰죠 애 얘기 안합니다
부모로써 애가 공부잘하면 자랑 스럽겠죠 하지만 위로를 원하는 글에는 맞지 않습니다.
만약 쓰더라도 맨위가 아닌 맨밑에 쓰셨더라면...
님이 억울하신거 쓰신후 그래도 제 애가 하버드대 갈 가능성이 있다해서 조금 위로가 되네요 이런식으로요...
자랑글 위로글은 따로 쓰시는게 좋습니다
아무튼 힘내세요....다른사람이 가품이라해도 그게 가품이 되는건 아니니깐요~
12-07-26 12:35
[답글] ......
외국에선 명품가방이 우리나라만큼 흔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런 시선으로 보는 것 같아요.
제 동생도 미국에서, 여유있게 살고, 남편은 미국서 성형외과 의사로 경제적으로도
풍족한 편인데, 정작 명품엔 관심도 없고, 하나두 없더라구요.
아마도, 해외에 오래 나가계신분들이나 그곳에서 사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거예요.
가치관의 차이이겠죠.
명품이라도 가방은 가방일뿐이니...
가방이 있다고 내가 대단히 잘난사람도, 남을 이긴것도....아니에요...
벌킨있음 이긴거고, 벌킨없음 진거고....그런 논리가 좀.... 유아적인것 같아요.
암튼, 가품들고 다니다 망신당한것도 아니고, 부러워서 남들이 그런 시선을
보내는 것 같은데, 속상해하실 일이 전혀 아니에요^^
12-07-26 12:44
[의견] -_-;;;
그 mimi님 아닙니다..
기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다고
12.07.26 13:22
[의견] 물어보는게
뭐 잘못한건가요?
삐딱하시네요 나참 ㅋㅋ
12.07.26 15:33
[답글] 자랑을하지 하세요..
어떻게하면 안믿을수가 있을까..곰곰히생각해보면
평소의 보이는모습이나 많이 대조해보고 해보고..
주위에서 말하지않을까요?~
뭔가를 증명하려 애쓰지말고 있는그대로를 보여주심 나을듯해요..
필도 예외는 아닌듯하지만..
그나마 온라인이라 나은듯한가요?글쎄..인듯..
원글님글에 댓글달리는내용보면 ..그쵸?
12-07-26 14:46
[답글] 같은 여자로서...
저도 아침에 이글 보고 좀 그래서,,걍 휙 닫고 말았어요...
'수학티쳐'라는 말도 웃겼고...ㅋ
평생 갖지못하는 여자가 훨씬 많을진데,행여라도 신랑한테 사달라 하면 더위먹은줄 알고 무시해버릴테고..
사실 벌킨이 뭔지도 몰라요...아마 꿀벌 친척이라도 되는줄 알겠죠~
근데 그런가방을 '측은해보인다고 선뜻 하나 더사'라는 말도 좀 저에겐 다가오지않고..
미국에서의 반응은 아마도 그들은 한국여자처럼 명품백에 목매지 않을뿐만 아니라 가격면에서 봤을때도 일반여성이
굳이 그 비싼 가방을 몇개씩 갖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갔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런면에서 한국여성의 명품사랑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거기서 진짜벌킨 있으니 니가 이겼다는 남편의 반응도 이해불가~~~~!!
결론은 아이가 하버드 갈 수준의 실력과 하와이에서 부러워 할만한 벌킨이 몇개나 된다는거네요~그쵸?
암튼 같은여자로서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나고 솔직히 살짝 재수도 없고 그러네요~~~~^^;
12-07-26 16:40
[답글] 사람은 모두 다른가봐요..
저는 글쓰신 분이 좀 자랑을 하고 싶어한다는 거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반응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질투하고 시기하는 것 자체가 많은 것들을 갖고 싶은데 갖지 못해서라고 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저는 별로 부럽지가 않아서인지 너무 비방하는 내용들이 오히려
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물론 제가 많이 가져서 부럽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저런 것들을 가진다고 해서 별로 제가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누구나 자기가 행복한 이유는 다른 것이고, 만약 그것이 같은 이유라 해도
그저 좋겠다, 부럽다, 생각하면 될 것을 왜 그리들 시기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왠지 한국사람들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와 같은 심리 때문은 아닌지.
12-07-26 21:57
[의견] france님~*
여기에 댓글 다신 많은 분들이 님이 보시기엔 원글님을 질투해서 쓴 비방의 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외람된 말씀이지만 님이시야 말로 글의 본질을 이해 못하신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유치한 글을 읽고서, 질투를 느낄거라고 생각하는 님의 사고 자체가 좀 웃겨요.
물론 원글님께서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런식으로 밖엔 자랑할 수 없었을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자랑에는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남을 불쾌하게 만든다면, 그건 분명 나쁜 자랑이고, 나쁜 글이죠.
여기엔 하루에도 많은 착샷글이 올라옵니다..
그중엔 벌킨도 꽤 되죠^^
그걸 보고 시기와 질투로 비방하는 글들을 보신적이 있나요?
제가 볼땐 오히려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찬양글이 올라오던데.. 아닌가요?
그 많은 글들엔 부러움과 찬사를 보내고, 이 분글엔 왜 돌을 던졌다고 생각하세요?
오늘 올라온 비판 섞인 풍자적인 글들이... 단지 벌킨을 못가진자의 시기와 질투로 보신다면..
그것이야말로, 님의 잘못된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지금 이 비유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2.07.26 22:38
[의견] 에휴...
하나하나 사람들 시선의식하시고 피해의식 있으신 그런사람으로 보이네요..
겸손해지세요^^
12.07.26 23:34
[답글] ...
말을 두서없이 적으시긴했지만 워낙 이공간자체가 가방 떼샷이니 나눔등이니
베품을 주거나 혹은 받거나 자랑을 하거나 그런공간아닌가요?
책을 읽으라는둥 그런말씀들은 안하시는게 좋은것같아요.제생각에는...
벌킨의 자랑을 떠나서 필톡에서 느끼던 그냥 어떤 하소연같은것들을 말하고 싶으신게
저는 느껴지는데...
넘 복잡하게들 생각하신듯...
12-07-27 00:42
[답글] .............
제생각에도 글쓴분이 막 못됐고 그런 본의는 나쁜 의도는 없는데, 스맛폰으로 글을올리시거나 하시다보니..
좀 두서없이, 그리고 너무 속마음 날것 그대로 좀 걸러서 올리시거나하지않고 그러신거같아요. 그전에 올리신 버킨이 뭔지는 못봣는데,, 이전에 무슨글을 올리신지는 모르겟지만,, 버킨이 한두개 올라오는게시판은 아니니 ^^
아무리 필이 익명 게시판이지만,, ,자기 속마음이나 남편분이랑 하시는 얘기를 그냥 모든사람이 보는 공간에
던져놓구선,, 필은 원래 버킨 자랑하고 다른것도 자랑질하고 그런 곳이니 내맘알아주고 내편들어주것지,,, 다 좋게 봐주겠지.. 이런 마음에서...그러신거같은데..남편분도. 아마 글쓰신분이 마음쓰시고,
마음이 안좋아보니까 그렇게 단순하게 걍 그렇게 말씀하시고 지나갔겠죠 ,, 또 무순 스술까지 하셧다면서요.. 그러니 부군입장에선 더다욱..뭐 진짜 이기고 지고 이런게 아니라...
그래도 이런얘긴 친한 친구들끼리 이러쿵저렁쿵 모여서 하는ㅇ얘기로 적당하시지,,
초큼 걸러서 올리셨으면 공감도 받으시고 했으셨을 거 같은데..
암튼 댓글들 보시고 아 내가 말하거나 글쓰는 이런면은 촘 바꾸면 좋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고
맘에 혹 상처되거나. 너무 두지는 마시면 좋겠네요.
자녀분들이잇으시지만, 약간 느낌에 좋게 말하면 나이브,,한 면이 잇으신거같아요,,
제가이런말은 외람되나, 철이 좀 없으신느낌? 암튼 니래저래밈이안죠으셔서 공감받고싶으셔서 올리신 글로 느껴지는데,,
내가 글을 이런식으로 쓰면, 이런 반응을 받을수도 있구나..하고
앞으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글쓰시거나 말씀하시는데에 한번쯤 생각해보는 기회? 정도로 하고 지나가심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근데 저도 글쓸때 생각나는대로 쫙 쓰는폄이라 한두서없슴하기에 누굴지적할처지가못괸다눙 -.- 이건고치려먼 정말심들어요 ㅠ 초딩을 잘못나욋나바여 ㅠㅠ흐엉다른글에 빵터진 넘버님댓글처럼 ㅋ 나우님교장학교나왓음 지금 요로지않을턴디 ..
12-07-27 01:19
[답글] 다른생각도 해봅니다...
여기 필톡이
가방자랑 ,아이자랑, 신랑자랑도 할수 있는곳이잖아요
저처럼 학력이 낮고 문장력이 낮아도 글올릴수도 있는곳이잖아요
아이자랑하고 죄송하다하고
벌킨이야기하고 재수없었냐고 물었고...
저분의 신랑이 이겼다고 하는것은 벌킨이 진품이래서도 아니고
비싼걸떠나 실제로 존재하는것이 있으니
의심많은 아줌마가 틀렸다는 의미잖아요
또한 존재하는것이 실제 있다는것이 글제목처럼 진실이다는 것이고
제가 잘못 이해했나요?
필웨이님들 잘계시나고 인사도 하고 필이 좋다고도 하시는데
설혹 글의 전개나 문맥이 저처럼 문제가 좀 있어도
필웨이 회원님들은 다독여줄수도 있는것 아닐까요?
다른의견도 한번 올려봅니다...^^
12-07-27 04:32
[답글] 뭐야~ 별꼴이야~
주책이네~ 라고 맘속으로 생각하고 끝내면 될 글을
못배웠다는둥, 책을 읽으라는둥, 학부모 수준이 어떻다는둥.... 너무 확대 해석들 하시고 폭언을 하신건 아닌가 싶네요.
그냥 가볍게 피식하고 넘어가도 될만한 글이 아닐까요? ㅋ
그리고 글쓰신 분도....
마치 본인이 대단한 귀족이라도 된마냥 '그때 내가 올린 버킨 본사람있지?' '나그거 3개나 있자나' '우리애 공부잘해서 하버드 갈듯' 이라고 글을 쓰셨는데 본인의 의도야 무엇이였건 간에 읽는 이로 하여금 상당한 불쾌감을 주신 것도 사실입니다. 원인 제공은 본인께서 하셨으니 여기 적혀있는 댓글로 인하여 크게 상처 받으시거나 혹은 '날 질투하는건가?' 라고 생각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12-07-27 11:35
[답글] 이 글을 읽고
왜 돈이 행복의 척도가 아닌지 알겠네요. 돈 많아서 벌킨 몇개씩 갖고 있어봤자 본인은 정작 안 행복한 겁니다. 누가 알아주길 원하지만 알릴때는 없고 그러다 보니 이 곳에 글을 올린 거 같은데 정말 이런 글은 글도 아니고 그냥 친한 친구나 형제자매한테 수다떨 때 하는 말 정도 밖에 안 되네요. 외국나가 있는 한국사람들 지금 한국 수준이 자기가 외국 나갈 당시와 같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결국 글쓴이는 자기 벌킨 갖고 있는 거, 자기 외국 그것도 미국 사는 거, 아이 공부 잘하는 거 자랑질하고 싶어서 글을 썼네요. 정신과적으로 사고가 유아기에 머물러 있어서 그런 거 같으니 이 글은 삭제 되었으면 좋겠어요. 읽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줍니다. 자랑질에 질투가 나서가 아니라 이런 무식한 글도 읽어야 하나해서 입니다.
12-07-27 15:52
[답글] ㅋㅋㅋ
전 하와이에살고 지금 한국 나와있는데요
아이 어느 캠프를 보내시나요??
푸나후나 이올라니보내시나요? 그곳 캠프땜에 여름에 한국에서 애들 떼로 들어온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하와이에서 벌킨이나 켈리자랑하셨나봐요?
전 그곳에서 사도 아무에게도 얘기안합니다 저도 사람인데 자랑하고싶지않겠어요??
근데 그걸 누가 좋게 생각할까요? 솔직히 하와이에서는 들고 다닐곳도없고 듣고 호응해줄사람도 없습니다
같이 캠프에서서 만난 엄마들이요?
첨쓰신글이 애 하버드도 갈수있다는 글이던데,,,^^:
참,,, 사람맘은 다 똑같습니다,,,
같은학부모한테도 울아이는 하버드간데요 라고 하셨나요??
애가 초등학생인것같은데 아이는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는것,,,
그리고 하와이 아이들이 놀기엔 좋지만 공부는,,,
여기서 평범한 저희아이
하와이에서는 천재는 아니어도 수재소리는 듣습니다,,,
12-08-04 15:01
[답글] 좀 웃을게요ㅋㅋㅋㅋㅋㅋ
뭐 애엄마되면 다 아들바보 딸바보 되는건 알겠는데
하버드갈 실력ㅋㅋㅋㅋㅋㅋ 이라니 것도 초등학생한테요?
미국입시에선 절대 "어디갈 실력이다" 이런 가이드라인이 없어요.
공부잘해야하는건 기본이고ㅋ 우리나라 입학사정관제처럼 주관적 요소가 많이 반영되니까요.
그리고 하와이 간걸 무슨 아이피로 알수있겠다는둥ㅋ 원래 필웨이.....이런가요?
가끔 명품때문에 궁금해서 들어오는데..참... 그렇네요ㅋㅋㅋㅋㅋㅋㅋ
님은 남이 질투하는걸 즐기시는분 같은데
그냥 여기있는 모든댓글도 즐기세요~ Enjoy!!!!!!!!
12-08-17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