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사진이
핸드폰으로
찍어
덜 선명하네요
20년전
인연을 끈은
큰 올케가~~~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2.06.16 14:36
[의견] 네~~
인연은
밀가루 입자처럼
섬세하게
조심히
맺어야 할것같아요
멋진
주말 보내세요
12.06.16 14:56
[답글] 너무 좋은 말씀 ,,,,
사람이 상대방보단 자신을 더 먼저 생각하는 이기적인 존재라서 더욱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데,,,, 저도 잘 안되요.... 좋은 말씀, 좋은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12-06-16 15:35
[의견] ^^~
답변
고맙습니다
멋진거
보면
필님들과
함께하고 싶어서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2.06.16 21:00
[답글] 큐티님~*
요즘 힘드신데,, 저까지 걱정해주셔서 넘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ㅜ
저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자연이 요즘 제게 주는 가장 큰 가르침은,,
우리가 살아가고, 사랑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는 거에요.
인간이 유기체라 서로가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큐티님 말씀처럼 인연은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맺어야할 것 같습니다.
사랑이란, 행동하는 만큼만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죠.
사랑과 사랑이 아닌것은 선과 악의 차이처럼 객관적인 것이지,,
순수하게 주관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Scott Peck의 말에 크게 공감하는 요즘입니다.....
12-06-16 16:53
[의견] 나우님~~
그래요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구
예쁜화보
기다릴께요^^
12.06.16 21:02
[답글] 큐티님글, 나우님글 많이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네요
요즘 생각하는건 정직하진 못해도 사실만, 있는 얘기만 한다면 세상 참 조용할텐데...입니다-_-
감당할수없다면 피하는것이 지혜롭단 생각도 들구요
전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참 좋은데-_-
"난 너에게 이렇게 말은 했지만, 사실 그게 아니라 딴 맘였어."
이게 절 제일 힘들게 하는 관계거든요.
요즘 자신을 예민하지 않다고 이미지메이킹하시던 분의 초예민함에 깜놀중이거든요-_-;;
예민하지 않다고 강조만 안했어도 덜 놀랐을것을-_-;;
전 "나 예민해! 바라는거 많아! 이것두 싫고 저것두 싫어!"하는 사람이 더 편하더라구요:)
감당할 준비도 할수 있고, 제 능력이 안되면 피하기라도...
우리 모두 힘내요~
그래두 꽤 잘 살아내고 있잖아요
*^________^*
힘들때 이렇게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사랑하고,
몰랐던 소중한 사람을 찾아내기도 하고!
12-06-16 18:12
[의견] 그래여!!...나 아주 예민해여.ㅎㅎㅎ
바라는 것두 만쿠, 잘 삐져여.ㅋㅋㅋㅋㅋ
이것두 실쿠, 저것두 실쿠.. 나만 바라보길 바라는 그런 여자에여!!... 날 감당할 준비가 되셨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니양~! 존 주말~~~*^_______^*//
12.06.16 18:40
[의견] 답변고맙습니다
긍정적이고
맑고
향기로운
삶이 돼도록
항상 노력한답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12.06.16 21:07
[의견] 더
많이 피면
다시
올릴께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12.06.16 21:09
[답글] ㅇ ㅏ~
확실히 꽃을 보면 마음이 유~~~해지는 것 같아요^^
인연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
단지...나 자신이든 상대방..인성???귀함을 모르는 거죠??
요즘 세상은 돈에 사람이 영혼??도 팔수 있는 세상이라..흑
스스로가 깨달아야하는 데...그게 어렵다는~~
마음을 비워내고 또 비워내려고..노력?하는 데도 그게 어려운~~
언니 좋은 주말 보내셔요~~주위분들 마음 안좋은 걸보면 내가 왜 마음이 짠한지..
12-06-16 21:27
[의견] 天使さま~♡
선물 잘 받았어요ㅠㅜ
인사하러 홈에 갔는데 텐시님 홈도 텅~ㅠㅠ
여기에 대신 감사의 말 남겨용~♡
心配しないでぐださい~!
私は大丈夫ですから...\(^-^)/
いろいろ本当にありがとう~♡
12.06.16 22:10
[의견] 텐시님~
그순간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해서
신경은 쓰지만
곧
내 생활로돌아 오려고
노력해요
그래서그리많이는
힘들진 않아요
길이다르고
생각이다른
생명이라
멀리한답니다
멋진
휴일보내세요
12.06.17 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