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386441번에서 볼 수 있는건
각인 뿐입니다.가품도 각인 훌륭히 나오기에 그게 발리의 감정요소라고
보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첫타자이셨던 386441번의 에비뉴님 감정은 성급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추가사진을 더 요청해야 했다고 생각듭니다.
글번호 386080 글의 내용을 보시고 사진을 보세요.
똑딱이에 킹스타 각인이 있는 것 만으로도 중국산 하급을 의미하며,
왠만한 가품도 지퍼 손잡이에 발리각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엔 없습니다.
그리고 가죽도 저 제품 네임의 가죽과 다릅니다.
사진감정은 언제든 틀릴 수 있지만 오늘 욕먹은 게 화가났던거구요.
에비뉴님이나 하니님,명품이야기 사장님이나 jais님,jsh등등 훌륭하신
분들께 드리는 푸념은 아닙니다
단지 지식인 순위에 오르려고 감정능력도 거의 없이 따라적은 분들중
몇 분들께는 정말 할 말이없습니다.
이 판매자가 전화와서 처음한 말이 13명이나 진품이라고 한 진품을 당신이
왜 가품이라고 했냐였으니까요.
12-06-04 17:00
[답글] ,,,,,,,,,,,,

위 스샷은 따라 답변을 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계신다는 물증입니다.
문의자가 문의 후 잘해결되었다고 사진은 문의한 당일 이미 삭제한 상태였는데
다음날 답변을 다신 분이 저렇게 답변을 달아놓으셨더라구요;;;
stout 님 괜히 욕보셨습니다;;;
12-06-04 18:20
[답글] 아니,, 감정이 어디 다수결로 정해지는 건가요?
13명이 정품이라고 했어도, 제대로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면 그냥 그대로 오감이 되는거죠.
사람은 실수를 하고, 특히 사진 감정에서 오감정은 나올 수 있겠지만,,
문제는 생각없이 따라적는 분들입니다.
그분들한텐 애당초 오감정이란 말 자체부터 틀렷죠.. 그것도 감정인가요?
그거 걍 남의 말 그대로 '카피'한거자나요!!...자존심도 없나?
저.. 예전에는 솔직히 스타웃님이 좀 무서웠거든여;; 근데, 필에 오래 잇다보니까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스타웃님은 적어도 제가 필에 잇던 시간동안 정말 몇 안되는 한결 같으신 분이세요.
오프도 아닌 온라인 상에서 이렇게 믿음 가는 분 만나긴 쉽지 않죠.
감정이란게 그래요.. 흑 아님 백이고,, 그 중간이 없는 거자나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마찰이 생겨도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 잇는 거구여,,
그 부분만은 절대 타협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럼 그땐 정말 감정 그만둬야죠.
잘못된 감정이 하나씩 늘어날때마다 생기는 나비효과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여기다 글 쓰실때는 적어도 본인의 아이디에 자존심을 갖고 책임잇는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이런 헛점 많은 현재 필 감정 시스템에서 스타웃님이 바라시는건 꼭 지킬 필요가 잇는 정말 기본적인거라고 생각해요.
아.. 저 오늘 필톡 쓰고, 착샷 올리고 햇는데,, 사실 요즘 갠적으로도 정말 넘 힘드네여ㅠㅜ
^^우리 힘내요~!
12-06-05 00:29
[의견] .....
ㅡ,,ㅡ?
12.06.05 07:07
[의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6.05 07:08
[답글] 음.
우선 사진만 보고 판단하는거라.. 그리고 사람이 하는일이고~ 요즘은 워낙 정교한 가품이 많이 나와서.. 틀릴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문의한분도. 여러사람이 다 정품인데. 한분만 가품이라고 하셔서. 황당해 보이구요. 스타웃님을 잘 모르실 수 있고.
그렇다고 따지듯 연락해서 화를 내는 행동은 성급했네요.
스타웃님도 제목처럼 제대로 감정하고 그런소리 듣고. 신경질 나겠어요. 정말.........
이제는 보다 정확하기 위해서.. 물론 직접보고 감정받으면 더 좋겠지만.
여기서 감정을 원하시는 분 계시면. 정말 정확한 실사 접사를 찍어서 올려주셔야 할 것 같네요. 그래야 이같은 일이 또 벌어지지 않겠구요.
그 판매자분도 속아서 구입하신것 밝혀져서 큰일이네요. 해결이 잘 되야할텐데..
그리고 스타웃님도~ 저번에 저한테 말씀하신것처럼.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고많은 세상인지라^^
12-06-05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