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대박이네요~
어쩜 저런 뻔뻔한 구매자가~
아이디 공유좀 하시죠 ㅎㅎㅎ
암튼 얼른 잘 처리 하시길 바래요~
월욜부터 짜증나셨겠지만 기분 푸시고~홧팅!
12-04-30 14:45
[의견] 음 .......
저역시 매우 비슷한 생각 ㅡ 미국 아울렛 제품이나 전시제품들은 저보다 더 상태 안좋은것들도 많이 봤어요 ㅡ
12.05.01 13:30
[답글] 아마...
잠시 신고 바로 반품....
참 편리하네요.....필에는 이제 판매자라가 아니라 대여업체가 와야 할 것 같습니다...
12-04-30 17:29
[의견] 하하하
신발신고 다니는 집인가바요~~
12.04.30 21:24
[의견] 천막치고 땅바닥에서 노숙하는사람인가봐여
방바닥이 온통 흑바닥인듯한데요....집안에서 신어본신발이 저리된걸보면... 형편이 많이 어려운사람인듯 싶기도하고....
12.05.01 10:10
[의견] 구매자입니다.
판매자님...
큰 실수한겁니다.
그 웃음들..기억하겠습니다.
12.05.03 00:17
[답글] 와 대박이네여..
저런 몰상식한 구매자는 아이디 올려야함..ㅡ.ㅡ 참 뻔뻔스럽네여..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수가 잇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네여..ㅡ,.ㅡㅋ
12-05-01 00:13
[답글] 음..양측의 말이 너무 달라요
구매자분의 글도 읽어봤는데..
판매자분과 말이 전혀 다르네요..
1. 물건 받고 연락을 취한 시점
1> 판매자분: 이틀 후 연락이 옴
2> 구매자분: 물건 받은 즉시 연락시도, 연락이 되지 않아 3시간 안에 개인적으로 반송절차를 밟음 (택배사 연락 후 경비실에 맡겼다)
->이 점은 구매자분의 전화 목록이나 경비원의 진술 등으로 확인될 수 있을듯 합니다.
2. 신발의 바닥이 더러움
1> 판매자분: (원래 새것이었으나) 바닥이 더러워져 반송옴
2> 구매자분: (밖에서 신은 적이 없이) 실내에서 맨발로 신어보니 밑창이 들림 (바닥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음)
->이부분은 좀더 명확히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신발 밑창에 관해서 어느 분의 진술이 맡느냐가 이 제품의 반품의 정당성에 큰 영향력을 미칠 듯 하기 때문입니다.
(즉 구매자분이 밖에 신고 외출을 하였는지 여부)
판매자분이 보내기 전 바닥의 상태가 새것이었음을 입증하거나
구매자분이 받았을 때 밑창이 원래 지저분했음을 입증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2-05-01 14:49
[답글] 구매자입니다.
판매자님..
이런 글을 올려놨었군요.
엊그제 처음 봤을땐 너무 황당하고 흥분해서 제대로 읽어지지도 않았나봅니다.
판매자님과 저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은 질문란에 올려놓은 제 글이 있으니 읽어보면 다 기억이 날겁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단어만 쏙쏙 뽑아서 재조합을 잘 해놓으셨습니다.
위에 보니,정말 이틀후에 연락이 왔다고 되어있네요?
설마..그런 코메디같은 얘기를 했을까 싶어 확인차 들어와봤습니다.
플라스틱카드?가 없어서 가짜라고 했습니까?
아니,가짜라고 단언한 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우리나라 말은 잘 해야합니다.
일단 각설하고...
제가 질문란에 올려놓은 글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정합니다..라는 판매자님의 댓글을 보니 이틀후가 아니라 당일 저녁에 저와 통화를 했다고 써놓았더라구요.
다시한번 간곡히 말하는데...판매자님의 전화기를 들고 4월 26일 오후 12시 49분을 찾아보십시요..
또한 마지막 반품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했던 전화시각이 14시 10분이라고 되어져 있을겁니다.
오늘 아침,필웨이측과 통화를 했고 배송전의 바닥사진을 제시해야한다고 합니다.
왜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위에 있는 댓글중에도 보니,예전에도 통화가 오랬동안 안된적이 있나보군요.
그리고 환불여부를 떠나..
이런 몰지각한 거짓글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정확한 조사를 해서 진위를 밝히고자 합니다.
참 씁쓸합니다.
12-05-02 19:34
[의견] 구매자님 정신차리고 잘읽어보시길
제가 통화시간 제가 정정한 내용이외의저랑 통화중내용외에 거짓된 내용을 올린게있었나요? 구매자님 정말 좀 이상하신거같습니다
처음통화할때부터도 반품의사 밝히실때 반말부터 하시고 매너가 좋지않으시다는걸 알고있었기때문에 님같은분과는 싸움하기 싫어서 반품받은겁니다 세상사람 다같은 마음아니구나 138만원짜리도 아니고 13만8천원짜리때문에 건강해치지말자 이러고 반품받은겁니다 님..
코메디같은 말씀을하신건 그쪽이세요
제입으로 밖에서 신으셨네요 라고말씀드렸습니까? 저한테 신발을 밖에서 신고 나갔다고하는거냐구 저한테 역으로 화내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죠 저는 그렇게 말한적이없다 단지오염이있다라고 말했더니 버럭하시면서 저에게 그럼우리집이 더럽다는거냐 이러셨죠? 말장난하기싫고 기분상하기싫어 환불해드리는겁니다
구매도 예의갖춰서 하세요 님이 40넘으셨다고 말씀하셨죠? 40이 넘으셨으면 아무한테나 그렇게 반말하셔도 되시는겁니까?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겠죠 그렇지만 구매하시는 분들이 다 님같지 않고 좋은분들도 있기때문에 빨리 잊고 싶어 환불해드리는거에요 조사하시고 싶음하세요 님~
12.05.03 19:55
[의견] 끝까지 이런식입니까?
정말 님의 얘기만 들으면,제가 제3자라도 참 욕이 나올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쩜 그리 말의 편집 능력이 강합니까.
본인의 실수를 인정할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12.05.03 20:56
[의견] 님 그럼한가지만 여쭙죠
제가 여기 쓴 글이 님이 저한테 하시지 않은 말씀이라고하시는건지요? 제가 님의 말을 인용한 부분이 구매자님 본인이 저한테 하시지 않은 말씀이신지요?? 본인이 하신말씀을 이렇게 글로 읽으실때와 저한테 말씀하셨을때의 기분이 다르신가봅니다
12.05.03 22:54
[의견] 에구ㅉ
신고반품하면 좋나?
12.05.30 03:15